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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호치민시, 의료 프로젝트에 더 많은 투자 촉구

호치민시는 의료 부문에 대한 더 많은 투자를 촉구하며 곧 아세안의 의료 허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금요일(10월 4일)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시 정부와 의료 업계 간의 대화 컨퍼런스는 시 투자 및 무역 촉진 센터(ITPC)가 시 보건부와 협력하여 주최했다.

 

 

시 보건 당국은 의료 분야의 150개 이상의 기업과 논의를 진행했다. 이 대화에서 시 보건부 대표인 보호앙응안 은 2021-25년 기간 동안 시는 예산에서 조달한 투자 자본이 23조동(9억2500만달러) 이상인 116개의 의료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새로운 병원이 최신 장비로 건설되어 도시의 의료 부문을 개선하고 대중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시는 2026~30년 동안 총 투자 자본이 52조동(21억달러) 이상인 150개의 의료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의료를 위해 해외로 여행하는 사람들의 수를 줄이고 의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의료 허브가 되고자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투득시와 빈짠 및 껀저 지구에 대규모 의료 클러스터를 형성할 계획이다.

 

컨퍼런스에서 시 보건부와 전문 부서의 리더들이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피드백을 제공했다. 질문은 주로 의약품 가격 등록 및 조정, 개인 클리닉 개설, 진료 등록, 광고 활동에 관한 규정에 의료 장비 유통 면허 발급 절차와 관련된 문제에 집중되었다.

 

시 보건부 관계자들은 컨퍼런스 기간 동안 기업들의 문의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보건 부문 내 민관 파트너십(PPP) 모델에 따른 여러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이들은 도시의 미학 분야 광고 관행 및 불법 활동과 관련된 전문 검사를 관리하는 정책과 법적 프레임워크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을 제공했다.

 

보건 당국은 또한 보건 부문 관련 과학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우대 금리 대출을 받기 위한 지침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시 정부-기업 간 대화 시스템의 249번째 직접 대화 컨퍼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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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