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한국 스타들 2024년 '젠페스트' 베트남 공연

11월 23~24일 열릴 예정인 멀티 센서스 음악의 관문 GENfest를 위해 여러 유명 한국 스타들이 호치민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화사라는 예명으로 알려진 안혜진은 한국의 가수, 작곡가, 텔레비전 배우이다. 그녀는 2014년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로 처음 두각을 드러냈다. 2019년 2월, 그녀는 서클 디지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가온 차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한 '트윗'이라는 곡으로 솔로 데뷔를 했다. 2021년에는 포브스가 발표한 아시아 30세 미만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최고 힙합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로코는 '홀드 미 타이트', '투 머치', '썸' 등 자신의 히트곡을 이번 행사에 선보일 예정이다.

 

뮤직 페스티벌에는 수보이, 카릭, 안드리 라이트핸드, 렌 에반스, 트린, 꽝흥 마스터디, 두동 도믹, WXRDI 등 베트남 가수 8명의 공연한다. 

 

MMUSIC가 주최하는 젠페스트는 베트남의 젊은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국제 시장에 소개하고 문화 교류의 활기찬 문화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 2023년 11월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작년 이틀간 열린 이 행사에는 35,000명 이상이 참가하여 음악 공연, 미술 전시회, 패션, 요리, 야외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이 고품질 음악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