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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잉싱, 현재 가장 강력한 수준

태풍 인싱은 오늘 오후 현재 레벨 14(시속 166km)를 기록 중이며, 향후 이틀간 레벨 12(시속 133km)를 유지하다가 파라셀 제도를 통과하면서 급격히 약화될 것이다.

 

11월 8일 오후 농업농촌개발부가 주최한 잉싱 폭풍 예방 회의에서 국립수력기상예측센터의 마이 반 키엠 소장은 이번 폭풍이 호앙사 섬 동쪽 약 700km 지점이며, 가장 강한 풍속은 시속 166km, 레벨 14로 레벨 17까지 돌풍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레벨 8 이상의 강풍이 부는 지역의 반경은 약 200km이다.

 

키엠은 태풍이 가장 강력한 단계에 있으며 호앙사 군도 북쪽에 도달할 때까지 이틀 동안 레벨 12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그 후 폭풍은 낮은 해수 온도와 북쪽의 찬 공기 등 불리한 기상 조건이 많은 지역으로 유입되어 약화될 것이다.

 

태풍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지만 기상청은 아직 육지에 폭우가 내릴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제시하지 않았다. 

 

키엠은 필리핀 동부에 많은 교란이 형성된 열대 수렴대가 있으며, 이는 향후 10일 이내에 태풍이나 열대 저기압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잉싱 외에도 각 부처와 지역은 다음 태풍에 대응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연초부터 동해에 7건의 태풍이 발생했다. 태풍 짜미는 잉싱에 앞서 10월 27일 투아 티엔후에-다낭에 유입되어 중부 지역에 폭우를 일으켜 8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30채에 가까운 주택이 파손되었으며, 1,200헥타르 이상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1,500마리의 가축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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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