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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동나이성, 초현대식 항구 운영 개시

푸옥안 항구(동나이 연짝)는 길이 3km, 폭 8km²의 항구이며, 지방 물류 산업을 발전시키고 대기업을 유치하여 세관 절차를 등록하고 국가 예산 수입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푸옥안 항구가 가동되면 동나이성 연짝 지구와 남부 핵심 경제 구역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푸옥안 항구가 사업 목적으로 상품을 보관하고 운송하는 데 편리하고 안전하며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호치민시와 동남부, 남중부, 중부 고원 지역의 지방 간 물품 운송으로 인해 국도 1호선과 국도 51호선의 심화되는 교통 체증을 일부 완화할 것이다. 동나이성의 가장 큰 항구 프로젝트는 베트남 해운 산업의 새로운 "거인"이 될 것을 약속한다. 이것은 중요한 교통 허브일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의 핵심 원동력이며, 동나이성을 남부 지역의 선도적인 물류 센터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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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