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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테크페스트 베트남 2024 시리즈 활동

전시회, 세미나, 회의, 포럼, 1:1 투자 매칭, 스타트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활동이 이번 달 말 테크페스트 베트남(Techfest Vietnam) 2024가 마무리될 때까지 진행된다.

 

올해 가장 큰 스타트업 행사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하이퐁시 풀만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하이퐁이 처음으로 국가 테크페스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국가 테크페스트에서는 전시회, 세미나, 회의, 포럼, 1:1 투자 매칭, 그리고 전국 혁신 스타트업 인재 탐색 대회의 최종 라운드가 연속적으로 진행된다. 현재부터 테크페스트 베트남 2024가 끝날 때까지 약 150개의 활동이 조직될 예정이며, 30개 가까운 기술 마을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 중에는 아시아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첨단 기술 스타트업을 주제로 한 국제 회의와 베트남-호주 간의 비즈니스 및 혁신 협력 포럼도 포함된다.

 

최근 조직위원회 회의에서 하이퐁시 과학기술국의 쩐 꽝 뚜언(Tran Quang Tuan) 국장은 테크페스트 2024가 베트남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녹색 성장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지역 및 국제 플랫폼과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혁신 스타트업 국가 연합 설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크페스트 베트남은 과학기술부가 주도하는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총리의 결정 제 844/QĐ-TTg에 따라 국가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이후, 테크페스트 베트남은 하노이, 호치민시, 다낭, 빈즈엉, 꽝닌 등지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스타트업, 기업, 기술 대기업 및 벤처 캐피털 투자자 등 수천 명의 참가자를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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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