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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물류] 하이퐁에 콜드체인 물류 센터를 건설하는 한국 기업

 

한국 해양수산부(RoK)는 11월 13일 하이퐁 남딘부 산업단지에 콜드체인 물류단지를 착공한다고 발표했다.

 

37,843평방미터가 넘는 이 물류 단지에는 주변 및 냉장 보관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2026년에 가동될 예정이며, 이 지역 내 한국 기업의 운영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이는 안정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기업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미국, EU의 물류센터 개발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2027년까지 해외 물류 서비스를 5개에서 8개로 늘릴 계획이다.

 

하이퐁은 2030년까지 현대적인 국제 물류 서비스 허브가 될 계획인 베트남 북부 지역의 주요 항구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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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