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인프라] 호치민시는 향후 10년 내에 355km의 지하철을 건설할 예정

2035년까지 시는 355km의 도시 철도를 추가로 완공하여 대중교통이 사람들의 여행 수요의 40~50%를 충족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정보는 12월 10일 오후 회의에서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시 인민위원회에 보낸 정치국 결론 제49호를 이행하기 위한 호치민시 도시철도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제출서에 명시되어 있다. 이전 연구에 비해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의 지하철 시스템 투자 시간을 단축하는 더 큰 목표로 업데이트했다.

 

도시는 2035년까지 총 길이 약 355km의 7개 도시 철도 노선(1호선부터 7호선까지)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10년 동안 이 네트워크에는 155km가 추가로 투자되어 총 지하철 길이는 510km가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바탕으로 향후 20년 동안 호치민시의 도시 철도 네트워크는 지하철 1호선(벤탄 - 수오이 티엔) 길이의 25배로 늘어날 것이다.

 

다가오는 지하철 노선은 보상 비용을 줄이고, 공사를 가속화하고, 지하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하 길이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도시 미화와 결합된다. 각 단계에 대한 총 자본 수요는 각각 약 400억 달러와 약 270억 달러이다.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가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데 있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6개 주요 그룹에 속하는 43개의 특별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자본원천 계획과 관련하여 이 프로젝트는 공공 투자를 주요 자금원으로 하고, 도시가 유지하는 중앙 예산 수입 증가, TOD 개발, 지방 채권 발행 등 여러 자금원에서 자금을 동원할 계획이다. 시행 과정에서 도시는 계속해서 연구하고 투자자들이 지하철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

 

호치민시는 이전에 8개의 지하철 노선과 3개의 모노레일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며, 총 길이는 약 220km이다. 벤탄-수오이티엔 지하철 노선은 12년간의 공사 끝에 약 20km에 달하며, 올해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한편, 지하철 2호선 벤탄-탐루엉 구간은 11km로, 승인을 받은 후 공사 준비 단계에 니다. 나머지 노선은 아직 투자를 받지 못했다.

 

정치국 결론 49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2035년까지 기본적인 계획대로 지하철 네트워크를 완공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계획대로 2035년까지 183km의 지하철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철도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개발했다(메트로 1호선을 41km,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연장 포함). 동시에 호치민시의 일반 계획을 조정하는 방향을 바탕으로 2060년까지 도시 내 지하철 네트워크를 510km 길이로 확장하는 방안도 연구 중이다.

 

정부 상임위원회와 부처의 지침을 받은 후,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183km가 아닌 355km로 지하철 노선을 늘리는 것으로 개정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