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5.7℃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9.9℃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9.0℃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베트남 대학, QS 세계 대학 지속가능성 순위 상승

이는 작년에 베트남의 8개 대학만 순위에 올랐던 것에 비해 눈에 띄는 상승을 의미한다. 후에 대학과 다낭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10개의 베트남 대학이 최근 영국 교육 기관인 Quacquarelli Symonds(QS)가 발표한 QS 세계 대학 순위: 지속 가능성 2025에서 자리를 확보했다. 이는 작년에 베트남에서 8개 대학만 순위에 올랐던 것에 비해 눈에 띄는 증가다. 후에 대학과 다낭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QS 순위는 환경 영향, 사회적 영향, 거버넌스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 노력을 기준으로 대학을 평가한다. 연구, 교육 및 지역 사회 참여를 통해 기관이 지속 가능한 개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평가한다.

 

2025년 순위에 포함된 베트남 대학으로는 베트남 국립대학교, 하노이(325위), 두이딴 대학(538위), 호치민 경제대학교(653위),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702위), 베트남 국립대학교 호치민시 (880위), 똔득탕대학교(921-930), 껀토대학교(1,061-1,080), 응우옌땃탄대학교(1,451-1,500), 후에대학교(1,501+), 다낭대학교(1,501+).

 

하노이 베트남 국립대학교는 456위라는 놀라운 상승을 보이며 현재 325위에 올라 베트남에서 최고 순위를 차지한 대학이다. 

 

대학의 성공은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반영한다. 기후 변화, 청정 에너지, 생물 다양성 보존에 대한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하노이 베트남 국립 대학은 국내와 국제적으로 상당한 기여를 했다. 글로벌 연구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향력이 증폭되었고, 성 평등, 지역 사회 지원, 공중 보건에 대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사회적 복지 개선에 대한 역할이 더욱 커졌다.

 

QS 지속 가능성 순위에 더 많은 베트남 대학이 포함됨에 따라 글로벌 지속 가능성 노력에 대한 기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판도가 바뀌었다… 선제적으로 적응하는 기업만 살아남는다” HBC 레비엣하이 회장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대표 건설사 호아빈 건설그룹(HBC)의 레비엣하이 회장은 인베스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6년과 향후 몇 년은 건설업계에 거대한 기회가 열리는 시기지만, 이는 준비된 기업에게만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일감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라, 시대에 뒤처진 모델이 도태되는 국면”이라며 “선제적으로 구조조정하고 디지털 전환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기업만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년, ‘제도 개혁의 황금기’ 레비엣하이 회장은 2025년을 “새로운 전환의 장”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정치국 결의안 제68호(NQ/TW)를 비롯한 정부의 과감한 제도 개혁과 프로젝트 재개 조치가 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결의안 68호는 민간기업 현대화의 나침반과 같다”며,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 재개·착공되면서 ▲자본 흐름 정상화 ▲기업·투자자 신뢰 회복 ▲국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라는 세 가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 2026년, 건설산업 ‘황금기’ 진입 그는 2026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