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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베트남 대기업 빈그룹, BESS 개발 인센티브 모색

빈그룹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개발하고 있으며, 행정 절차, 인센티브 및 전력 가격 산정에 관한 지침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요청하고 있다.그룹 대표단은 화요일 응우옌호앙롱 산업통상부 차관과의 회의에서 이같은 요청을 했다.

 

 

빈패스트 에너지는 빈그룹의 전기차(EV) 부문인 빈패스트 산하에 액체 냉각 시스템을 갖춘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BESS를 개발하고 있다고 대표단은 언급했다.

 

빈그룹은 또한 BESS가 오프 피크 시간대에 과도한 에너지를 저장하여 피크 시간대에 활용하는 등 베트남의 성장하는 재생 에너지 부문을 지원하는 데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BESS는 전력망 부하를 줄이고 재생 에너지의 불안정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롱 차관은 빈그룹의 이니셔티브를 뒷받침하며 에너지 저장이 에너지 부문에 도움이 되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했다.

 

2024년 12월, 빈그룹과 일본 마루베니 코퍼레이션은 전액 출자 자회사인 마루베니 그린 파워 베트남 주식회사를 통해 베트남에서 BESS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리튬 이온 배터리는 베트남 중부 해안 지방 칸호아에 위치해 있으며 출력 속도는 1.8MW, 용량은 3.7MWh라고 마루베니는 말했다.

 

BESS는 마루베니가 빈펄 리조트에 설치 및 운영하며, 시스템은 빈패스트가 개발 및 제조한다. 빈펄과 빈패스트는 각각 빈그룹의 호텔 및 전기 자동차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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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