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베트남, 외국인 취업 허가 절차 및 범죄 기록 간소화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MoLISA)는 외국인 취업 허가 및 사법(범죄) 기록과 관련된 절차를 완화하기 위한 결정을 초안하고 있다. 이 제도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주는 사법 기록 및 근로 허가증에 대한 디지털 신청서를 성/시 노동보훈사회부(DoLISA)에 제출할 수 있다.

 

노동보훈시회부는사법 기록 신청서를 온라인 처리를 위해 국가범죄기록센터에 전달하고, 결과를 받은 후 취업 허가 신청서를 처리할 것이다.

 

이 과정은 15일이 소요될 수 있다.

 

당국은 2024년 2월 총리가 온라인 공공 서비스를 국가 공공 서비스 포털에 통합하기 위해 결정 206/QD-TTG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법 기록과 취업 허가증 발급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이다. 사업을 촉진하고 외국인 채용을 위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하노이, 중부 도시 후에, 남부 해안 도시 바리아붕따우에서 1년간 시범 운영 계획을 제안했다.


외국인 취업 허가에 대한 복잡한 절차는 베트남에서 만성적인 문제였다. 베트남의 외국 기업 커뮤니티는 더 많은 관광객과 숙련된 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해 정부가 비자 및 취업 허가 요건을 완화할 것을 지속적으로 권고했다.

 

당국에 따르면 2023년 말 현재 베트남에는 약 13만68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있다. 이 수치에는 취업 허가 없이 일하는 외국인 1만명과 취업 허가를 받은 외국인 12만6천명이 포함되었다. 호치민시에는 1만8761명이 있으며, 이중 664명이 취업 허가가 필요 없다고 밝혔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