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억만장자 팜낫부엉의 계속적인 사업 확장, 그린 SM, 음식 배달 서비스 진출 계획

 

억만장자 팜낫부엉의 택시 회사dls 그린 SM이 음식 배달 서비스 진출을 조사하고 있다. 이 정보는 최근 그린(Xanh) SM의 운영사인 GSM 컴퍼니의 글로벌 총괄 이사인 응우옌 탄(Nguyen Van Thanh)이 개인 페이지에 공유한 것이다.

 

탄에 따르면 그린 SM은 베트남에서 여전히 많은 잠재력과 발전 여지가 있는 음식 배달 분야를 조사하고 있다. 따라서 음식 배달 분야에서 구축, 운영 및 비즈니스 경험이 있는 후보자를 발굴하여 그린  SM과 이 시장 진출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현재 베트남의 음식 배달 시장은 거의 전적으로 그랩과 쇼피푸드의 손에 달려 있는 반면, Be(비) 시장 점유율의 일부에 불과한다. 모멘텀 웍스의 작년 보고서에 따르면 그랩푸드와 쇼피푸드는 각각 48%, 47%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전에도 이 시장에는 고젝(Gojek), 배민(Baemin) 등 몇몇 다른 회사도 참여지만 고젝은 작년 4분기에 6년간 운영한 후 베트남에서 철수했다. 1년 전에는 한국 음식 배달 앱 배민도 베트남에서 운영을 중단했다. 배민은 베트남 시장에서 음식 배달 부문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이유로 들었다.

 

그린 SM은 2023년 4월에 운영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회사는 전기 택시 서비스, 기술 기반 자동차 및 오토바이 승차 공유, 배달 서비스를 제공했다. Mordor Intelligence가 1월 말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억만장자 팜낫부엉의 택시 회사는 2024년 4분기에 37.41%로 베트남 시장에서 기술 기반 승차 공유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관련기사]

[F&B] 베트남의 음식 배달 서비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베트남의 차량 호출 시장: 고젝 철수로 '3강' 경쟁이 더욱 치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