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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아마존, 공식 베트남 진출

전자상거래 대기업 아마존이 베트남의 대기업 T&T그룹을 전략사업 파트너로, 사이공-하노이상업은행(SHB)을 베트남 최초의 금융은행 파트너로 공식 선정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알렸다.

이 거래로 아마존 글로벌 셀링, T&T그룹, SHB는 4.0 시대를 대비한 인재 양성, 베트남 수출업체들이 아마존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은행 시스템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데 협조할 것이라고 법률신문은 전했다.

 

이 협력 협정은 베트남이 현재 주요 국제 기업들에 의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경제 전문가들은 말했다.

 

베트남의 아마존 글로벌 셀링팀(Amazon Global Selling)은 아마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현지 셀러-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의 이사인 버나드 테이는 전했다.

 

Do Quang Hien T&T그룹 회장 겸 총괄이사는 아마존은 현대적이고 효과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베트남 제품이 전 세계 3억의구매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마존은 지난해 기준으로 20만 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사업 기회를 가지게 했다.

 

한편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상거래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5~2018년 동안 견실하게 성장해 왔으며 올해는 베트남의 소매 판매량은 전자상거래 판매액 104억 달러를 포함하여 미화 211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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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중국인 입국자 27명을 수용한 혐의로 모텔 매니저 체포
베트남 북부 박닌성의 모텔에 27명의 불법 중국인 입국자를 숙박시킨 베트남 남성이 월요일 체포되었다. 닌 푸 뚜엉(31)은 박닌시 투손타운 후엉막코뮌의 모텔 7, 8층에서 중국인 일행을 숨기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잠그고 계단문을 용접했다. 박장성경찰은 베트남에 불법 입국한 외국인을 조직하고 알선한 혐의로 투옹의 집을 수색해 그를 구금했다고 월요일 밝혔다. 유죄가 확정되면 그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 8월 1일 투손타운 경찰은 모텔을 급습해 그가 합법적인 입국 서류 없이 도와준 중국인을 발견했다. 그는 중국인이 모텔에 머물게 하면서 국가적인 Covid-19 예방과 통제 규약을 준수하지 않았다. 경찰이 중국인이 묵고 있는 층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엘리베이터를 잠그는 것 외에도 외부인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6층 계단 문을 용접했다고 경찰서에 진술했다. 모텔을 급습하자 그는 중국인을 이웃집 지붕으로 탈출하도록 도움도 주었다. 그들은 모텔에 투숙하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구금되었다. 이 들은 경찰에 박닌에 도착하기 전 랑손과 라오카이의 북부 지방에 있는 '비공식 경로'를 통해 베트남에 입국해 일자리를 찾거나 직접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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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라디오, 김창열 “15년 동안 라디오 정말 열심히 해, 그만둘 때 공허”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0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김창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정수는 “인지도 쎈 분만 모시는 이 코너에, 진짜 쎈 분을 모셨다”며 김창렬을 소개했고, 김창열은 “타방송 라디오에 나온게 15년만이다. 그것도 4시에. ”라며 인사를 했다. 한 청취자가 “미스터 라디오는 들어본적 있나”라고 묻자, “15년 동안 올드스쿨을 진행했다. 동시간대니 당연히 들어본 적은 없다. 처음에 차태현, 안재욱이 한다길래 긴장했는데, 윤정수 남창희로 바뀌고 ‘이건 껌이다.’ 했다”라면서 “그런데 이렇게 내가 먼저 하차할지 몰랐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이렇게 웃으면서 시작했지만, 진짜 물어보고 싶었다. 처음 올드스쿨 끝날 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고, 김창열은 “처음 폐지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이거 사실인가? 싶었다. 15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는데,, 공허했다. 실감이 안났다” 면서 “6월 1일이 막방이었는데, 가까워올수록, 실감이 나더라. 그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계획이 안섰고, 허했다.” 라고 대답했다. “막방에 울었나” 라는 질문에는 “엄청 울었다. 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