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화)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6.7℃
  • 연무서울 16.6℃
  • 연무대전 16.3℃
  • 구름조금대구 17.7℃
  • 구름조금울산 16.5℃
  • 구름많음광주 18.0℃
  • 구름조금부산 17.4℃
  • 구름조금고창 14.8℃
  • 맑음제주 18.1℃
  • 맑음강화 14.2℃
  • 맑음보은 13.1℃
  • 구름조금금산 14.3℃
  • 구름많음강진군 16.3℃
  • 맑음경주시 14.8℃
  • 구름조금거제 15.3℃
기상청 제공

기업

아마존, 공식 베트남 진출

전자상거래 대기업 아마존이 베트남의 대기업 T&T그룹을 전략사업 파트너로, 사이공-하노이상업은행(SHB)을 베트남 최초의 금융은행 파트너로 공식 선정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알렸다.

URL복사

이 거래로 아마존 글로벌 셀링, T&T그룹, SHB는 4.0 시대를 대비한 인재 양성, 베트남 수출업체들이 아마존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은행 시스템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데 협조할 것이라고 법률신문은 전했다.

 

이 협력 협정은 베트남이 현재 주요 국제 기업들에 의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경제 전문가들은 말했다.

 

베트남의 아마존 글로벌 셀링팀(Amazon Global Selling)은 아마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현지 셀러-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의 이사인 버나드 테이는 전했다.

 

Do Quang Hien T&T그룹 회장 겸 총괄이사는 아마존은 현대적이고 효과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베트남 제품이 전 세계 3억의구매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마존은 지난해 기준으로 20만 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사업 기회를 가지게 했다.

 

한편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상거래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5~2018년 동안 견실하게 성장해 왔으며 올해는 베트남의 소매 판매량은 전자상거래 판매액 104억 달러를 포함하여 미화 211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베트남

더보기
[물류산업] 낫비엣로지스틱: 인력 부족의 해결 방안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물류 산업의 맥락에서 베트남의 낙후된 물류 인적 자원을 알고 있는 낫비엣 물류 회사는 비록 다소나마 자국의 물류 인적 자원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현지 대학과 협력했다. 국내 물류시장은 최대 220억달러 규모로 연간 20~25%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인력은 물류기업의 물류인력·관리자 수요의 40%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부족한 양 외에도 베트남의 물류 인력은 국제 표준과 기업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킬 수 없다. 최근 몇 년간 베트남의 물류 분야의 인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여 많은 기업들이 심각한 숙련자 부족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 위급한 상황을 감안해 낫비엣 로지스틱스는 베트남의 물류인력 양성에 도움을 주려 노력해왔는데, 회사 지도부는 이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다. 낫비엣로지스틱스는 2020년 6월 짜빈대학과 손잡고 물류협동조합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물류분야 학생들을 교육했다. 회사가 13년 넘게 물류 산업에서 쌓은 경험이 대학의 물류 서비스 관리 커리큘럼에 편입됐다. 대학 측에 물류 채용 수요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 협력해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X이재욱 첫 만남의 비밀?! 결혼식 아닌 ‘찐’ 첫 만남의 반전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와 이재욱의 숨겨진 인연이 밝혀진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측은 오늘인 27일, 과거 구라라(고아라 분)의 졸업연주회에서 포착된 선우준(이재욱 분)과 김지훈(이시우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구라라의 옆에 나란히 선 김지훈과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선우준의 깊은 눈빛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도도솔솔라라솔'은 구라라와 선우준의 신박한 관계를 통해 웃긴데 설레는 '저세상 로코'를 유쾌하게 펼쳐내고 있다. 낯선 마을 은포에서 함께 '웃픈' 갱생을 시작한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지며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비밀 많은 청춘 선우준이 19세라는 '반전'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선우준이 집을 나와 은포에 숨어든 사연이 밝혀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안녕'이라는 인사만 남기고 죽은 친구 김지훈은 그가 세상에 벽을 쌓고 낯선 곳으로 숨어들게 만든 결정적 계기가 됐다. 아버지 선우명(최광일 분)이 친구의 죽음을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고, 슬픔에 빠져 사는 아들을 못마땅해한 것. 이에 숨 막히는 집에서 탈출한 선우준은 엄마 조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