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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7월31일 주식시장】VN-지수가 하락했지만 빈그룹이 하락의 폭을 줄임

금요일 VN-지수는 0.34% 하락한 798.39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시장에서 가장 큰 상한가를 기록한 빈그룹의 상승은 더 이상 하락하는 것을 막았다.

오늘 아침 종합주가지수는 801.13포인트에서 보건부가 다낭의 병원과 연계된 45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내 Covid-19 감염과 베트남의 활성 환자는 140명으로 증가를 발표한 지 몇 시간 후 787포인트 아래로 곤두박질쳤다.

베트남은 오전 5시 30분에 처음으로 코비드-19 사망자를 확인됐다.

그러나 곧 매수 압력이 다시 돌아왔고 VN-지수는 오후 2시간 동안 개장가를 소폭 상회한 뒤 거래 막바지에 다시 하락으로 돌아섰다.

 

VN-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호찌민 증권거래소(호세)는 255개 종목이 하락하고 115개 종목이 올랐다. 총거래량은 3조 9천억 동(1억6,968만 달러)으로 전회 대비 20% 증가했다.

 

주식시장 30대 상한선 종목의 VN30 지수는 0.71% 떨어졌으며, 21개 종목은 하락하고 6개 종목은 상승했다.

호세 최대 상한 주인 민간 대기업 빈그룹 VIC가 2.8%로 상승세를 이끌었고, 부동산 개발업체인 노바랜드 NVL이 1.6% 상승했으며 빈그룹 자회사며 부동산 개발업체인 빈홈즈가 1.4% 상승했다.

 

증권업체 VNDirect의 데이터에 따르면 VIC와 VHM은 모두 VN-지수에 3.35 포인트를 기여했다. VN-지수는 이번 회기에서 2.74포인트 하락했다.

 

또 다른 수익자는 식품 대기업 마산그룹의 MSN으로 1.4% 증가했고, 보석 소매업체인 푸년 주얼리의 PNJ와 전자 소매업체인 모바일 월드의 MWG는 각각 0.3%, 0.2% 상승했다.

 

주요 손실은 부동산 개발업체인 FLC 파로스의 ROS로 5% 하락했고, 쇼핑몰 운영사인 빈콤리테일의 VRE는 3.3% 하락했다. 이어 엑심방크의 EIB 와 테콤뱅크의 TCB가 각각 3.2%, 2.4%로 뒤를 이었다. 새콤뱅크의 STB, HDBank의 HDB, VPBank의 VPB도 각각 1%와 0.6%와 0.5% 하락했다.

 

이번 회기에도 베트남 국영 은행도 모두 하락했는데 중간 규모인 MBB는 0.6%, BIDV BID, 비엣콤뱅크 VCB, 비틴뱅크 CTG가 각각 1.5%, 1.3%, 0.7% 하락했다.

 

이번 회기에서 또 다른 주요 손실 종목으로는 건설업계의 거인인 코텍콘스의 CTD 2.1% 하락, 철강업계의 거인인 호아팟그룹의 HPG의 1.8% 하락, 그리고 유업의 거인인 비나밀크의 VNM도 1.8% 하락했다.

 

한편 중·소형 상한선이 있는 하노이 증권거래소(HNX-Index) 지수는 0.55% 하락했고, 비상장공기업시장(UPCoM-Index)은 0.11%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마산그룹의 MSN과 빈그룹의 VIC에 집중된 매도압력을 앞세워 3곳의 순매도를 모두 11억1,900만 동(518만 달러)으로 마감하며 5회 연속 순매수 행진을 마감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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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 휴먼바이오 식품분석연구원과 안전한 유아식품 생산 위한 MOU 체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대한민국 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루솔은 지난 29일 휴먼바이오 식품분석연구원과 안전성이 확보된 프리미엄 유아식품을 생산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먼바이오 식품분석연구원은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유해성분 등의 시험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유아식품을 생산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R&D 연구지원사업 및 연구과제에 공동 참여해 안전성이 확보된 고품질 유아식품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이번 협약은 기술 개발 및 유통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루솔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더욱 엄선한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식품 안전성이 강화된 건강한 메뉴를 개발하고 모든 부모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 좋은 유아식품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루솔은 지난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유아 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루솔에 관한 더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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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80년대 아이유, 노래하는 스님’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31일 방송된 ‘한국인의 노래’ 6회에서는 MC 최수종이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과 ‘감성 보컬 선술집 사장’ 안병재 씨를 위해 노래 배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인의 노래'는 최수종이 사연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그만을 위해 특별 편곡한 노래를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수종이 첫 번째 노래 배달을 위해 향한 곳은 남양주에 있는 ‘불암산’. 그곳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이었다. 두 사람은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님은 출가 이전에 가수였다고 말하며 노래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남산 길을 걷던 중 CF 감독에게 캐스팅되어 광고모델로 데뷔하게 됐다는 보현스님. 당시 방송국에서 신인 배우였던 최수종을 만났었다고 말하자, 최수종은 깜짝 놀라며 “선배님이시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작곡가 이봉조의 눈에 띄어 가수 ‘이경미’로 데뷔한 보현스님은 KBS 드라마 ‘사모곡’의 주제곡을 부르며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스님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만큼 경제 사정이 부족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야간업소를 하루에 아홉 번까지 뛰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