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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9월26일: VN-지수 11주 만에 최저치로 하락

월요일 베트남의 기준 VN지수는 2.4% 급락한 1174.35포인트로 7월 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수는 금요일에 11.4포인트 하락한 후 28.9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호찌민 증권거래소(HoSE)의 거래량은 55.43% 증가한 17조5500억동(7억3982만달러)을 기록했다.

 

 

상한가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27개 종목이 하락했다.

 

부동산 소매업체인 빈콤리테일의 VRE는 6.5% 급락해 4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영은행인 비엣인은행의 CTG는 6월 21일 이후 최저치로 6% 하락했다.

주요 증권사인 SSI 증권사의 SSI, 부동산 회사인 탕디엔하우스의 KDH, 전력 생산업체인 페트로베트남파워의 POW 등이 하락했다.

 

베트남국제상업은행의 VIB(1.1% 상승)와 국영 페트로베트남가스 GAS(1% 상승) 등 2개 우량주 만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5584억3000만동을 순매도했다.

 

중·소형주가 상장된 하노이증권거래소의 HNX-지수는 3.31% 하락한 반면 비상장공기업시장의 UPCoM-지수는 2.1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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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