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구름많음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5.7℃
  • 연무서울 4.2℃
  • 흐림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5.0℃
  • 맑음울산 6.5℃
  • 광주 3.4℃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4℃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9월26일: VN-지수 11주 만에 최저치로 하락

월요일 베트남의 기준 VN지수는 2.4% 급락한 1174.35포인트로 7월 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수는 금요일에 11.4포인트 하락한 후 28.9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호찌민 증권거래소(HoSE)의 거래량은 55.43% 증가한 17조5500억동(7억3982만달러)을 기록했다.

 

 

상한가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27개 종목이 하락했다.

 

부동산 소매업체인 빈콤리테일의 VRE는 6.5% 급락해 4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영은행인 비엣인은행의 CTG는 6월 21일 이후 최저치로 6% 하락했다.

주요 증권사인 SSI 증권사의 SSI, 부동산 회사인 탕디엔하우스의 KDH, 전력 생산업체인 페트로베트남파워의 POW 등이 하락했다.

 

베트남국제상업은행의 VIB(1.1% 상승)와 국영 페트로베트남가스 GAS(1% 상승) 등 2개 우량주 만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5584억3000만동을 순매도했다.

 

중·소형주가 상장된 하노이증권거래소의 HNX-지수는 3.31% 하락한 반면 비상장공기업시장의 UPCoM-지수는 2.16% 하락했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 열풍에서 인내의 시대로”… ‘베트남 2.0’ 장기 투자 시대 열리나
■ 과열됐던 스타트업 투자 시장… 이제는 ‘신중한 투자’로 전환 한때 뜨거웠던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 열기가 식으며 시장이 보다 신중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침체가 아니라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베트남 2.0’ 단계로 평가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낮은 자본 비용 덕분에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의 70% 이상이 새로 설립됐으며, 약 14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2022년 이후 벤처 투자 시장은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베트남 혁신 및 민간 자본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베트남의 총 민간 투자액(벤처캐피털 및 사모펀드 포함)은 약 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 벤처캐피털 투자만 놓고 보면 약 3억9,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으며, 이는 2021년 최고치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 투자 규모는 줄고, 대신 ‘대형 투자’ 중심으로 변화 투자 건수는 줄어들었지만 투자 방식은 변화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보다 신중하게 기업을 선별하면서 거래 건수는 감소하지만 투자 규모는 커지는 추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