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화)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7.5℃
  • 구름조금광주 8.5℃
  • 맑음부산 9.8℃
  • 구름많음고창 7.0℃
  • 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3.3℃
  • 맑음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6.2℃
  • 구름많음강진군 9.1℃
  • 맑음경주시 7.7℃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기업

[에너지] 태광발전, 베트남 북부 화력발전 재점화 가능성

한국의 태광발전은 지난 2017년 투자인증서가 발급된 이후 미진행 중인 베트남 북부 남딘성의 1109 MW 남딘 1호 화력발전소를 실행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의 재벌 태광그룹의 일원인 회사 최고경영자인 한 임원은 수요일 남딘의 당 위원장 팜자뚝을 만난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25억달러 투자금액과 350헥타르 규모의 이 사업은 주주구조 변화와 자본정리의 어려움으로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베트남 프로젝트: http://www.tk-p.com/business/vietnam.php)

 

회의는 국가 전력 개발 계획(PDP) VIII가 승인된 지 며칠 후에 열렸다. 2050년을 내다보는 PDP VIII는 남딘 1 화력 발전소를 중요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로 특징짓는다.

석탄화력발전소는 가격이 적정할 때 바이오매스와 암모니아를 20년간 가동한 뒤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업데이트도 요청한다.

 

경영진은 회사가 자본 배치를 완료했으며, 프로젝트에 영향을 받은 토지에 대해 시민들에게 보상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주자들을 위한 정착지역도 마무리했고, 2023년 말 프로젝트 전개를 위한 준비를 완료하는 한편, 지방 당국의 지원을 촉구할 예정이다.

 

태광 발전의 임원은 회사가 COP26에서 2050년까지 배출 제로를 약속한 베트남의 약속에 따라 발전소의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대적인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딘 1 BOT 화력발전 프로젝트의 투자자들은 2017년 7월 2일 투자 증서를 받았다. 사진 제공: 남딘 신문.

 

이에 남딘 당위원장은 어려움을 무릅쓰고 사업을 추진한 태광이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성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프로젝트는 BOT(build-operate-transfer) 형식으로 2017년 7월 기획투자부로부터 투자 인증서를 받았다. 국영 광산 대기업 비나코민은 당시 베트남에서 네 번째 BOT 화력 발전 프로젝트였던 이 프로젝트의 석탄 공급업체로 지정되었다. 프로젝트는 2018년에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진행은 중단되었다. 태광파워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크와파워는 두 투자자였지만, 후자는 철수했다.

-인베스트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아크프라, 쿠버네티스 엔진 1.5 출시… 크로스사이트 액티브-액티브 DR로 컨테이너 신뢰성 강화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싱가포르 2025년 11월 18일 --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혁신 기업 아크프라(Arcfra)가 오늘 자사 프로덕션급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의 주요 업데이트인 아크프라 쿠버네티스 엔진(Arcfra Kubernetes Engine, AKE) 버전 1.5를 발표했다. AKE 1.5는 엔터프라이즈급 신뢰성과 정교한 거버넌스에 중점을 두며, 크로스사이트 액티브-액티브 재해복구(DR)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멀티테넌시 관리와 플랫폼 관측성을 향상시켜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기업들이 핵심 프로덕션 시스템을 쿠버네티스로 이전하면서, 정전이나 네트워크 장애와 같은 '사이트 레벨' 장애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취약한 백업 및 복구 모델을 넘어서는 실질적 액티브-액티브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 AKE 1.5는 아크프라의 성숙한 액티브-액티브 스토리지 기술을 컨테이너 플랫폼과 깊이 통합함으로써 이 요구 사항을 직접적으로 해결한다. 새로운 크로스사이트 액티브-액티브 배포 모델은 기본 및 보조 가용 영역 전반에 걸쳐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동적 리소스 스케줄링, 자동•신속 장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