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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7월 27일: VN-지수 1200이 무너짐

 

베트남의 벤치마크 VN-지수는 목요일 0.29% 하락한 1197.33포인트를 기록했다. 지수는 수요일에 4.94포인트 오른 후 3.51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호치민 증권거래소(HOSE)의 거래는 26.43% 증가한 22조7000억동(9억5914만달러)을 기록했다.

 

 

30개의 가장 큰 상한 주식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17개의 티커가 하락했다.

 

전자제품 소매 체인 모바일 월드의 MWG와 부동산 개발업체 노바랜드 그룹의 NVL은 모두 3.8% 상승했다. 이어 팟닷 부동산개발의 PDR이 2.1% 상승했고, 유력 증권사 SSI증권의 SSI가 1.6% 상승 마감했다.

 

17개의 블루칩이 떨어졌다.

 

부동산 대기업 빈홈즈의 VMM은 2.5% 하락했고, 전력 생산업체 페트로베트남 전력공사의 POW는 1.8%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로 유제품 대기업 비나밀크의 VNM의 VHM을 사들이며 3299억4000만동을 순매수했다.

 

중·소형 시가총액이 상장된 하노이 증권거래소의 HNX-지수는 0.24% 하락한 반면 비상장 공기업 시장의 UPCoM-지수는 0.05%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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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