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1.3℃
  • 구름조금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2℃
  • 광주 -0.5℃
  • 맑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6.3℃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5℃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4.8℃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11월 28일: 철강주가 시장을 끌어올렸다

철강 가격이 2회 연속 상승하며 HPG, NKG, HSG 등 이 업종의 주가가 상승하며 장 막판 VN-지수가 상승하는 데 힘을 보탰다.

 

오늘 녹색은 철강 및 자원 그룹의 전장 패널을 덮었다. 철강 산업의 기둥 주식 중 NKG는 4.6% 증가한 3천900억동에 육박하는 유동성을 보였으며, 적극적인 매수가 일치 주문의 58%를 차지했다. 두 '거대' HSG와 HPG도 각각 3.1%, 1.5%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호아팟의 주식만 해도 시장에 가장 많은 상승을 기여한 주식 중 3위를 차지했다.

 

자본금 규모가 작은 그룹들도 큰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 특히 VGS는 기준치보다 6.1% 상승 마감했다. 철강과 자원은 오늘 강세를 보인 종목들이다.

 

철강 가격이 계속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그룹의 주가는 요동쳤다. 호아팟은 최근 북부 CB240 압연강재의 판매 가격을 톤당 16만동 인상해 1천374만동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비엣와이(Viet Y)도 톤당 15만동을 추가로 조정했다. 철강 가격이 3개월 가까이 제자리걸음을 한 데 이어 두 번째 연속 상승이다.

 

 

또한, 오늘날 시장은 증권, 부동산, 은행의 "삼위일체"에 의해 지지를 받았다. SSI, VND, STB, DIG, DXG, PDR, VHM 등 시장 선도 유동성을 가진 코드는 모두 1~2% 상승했는데, 주로 장 막판 누적된 시장 가격이다. VN다이렉트에 따르면, VHM과 BID는 각각 시장에 가장 큰 상승을 기여하는 종목이다.

 

덕분에 VN-지수는 하락 상황에서 벗어났다. 오전 HoSE 대표지수는 다소 암울한 거래 분위기를 기록하며 점심시간 전 1076포인트까지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오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후 VN-지수도 점차 개선되었다.

 

장 막판 지수는 하락을 벗어나 어제보다 7포인트 오른 1095.4포인트로 마감했다. 상승 주식과 하락 주식의 수는 각각 290개와 210개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HOSE 유동성은 지수는 2조9천억동 이상 증가로 약 14조동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3회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차이는 470억동을 조금 넘었다.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