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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빈패스트, 세계 3대 전기차 제조업체로 복귀

 

해외에서는 빈패스트가 미국 딜러 70곳과 일하고 있으며, 내년 11월 유럽에 차량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C급 전기 SUV 모델인 VF7을 막 출시했다.

 

미국 시간으로 11월 30일 거래 기간 동안 나스닥에서 빈패스트 오토의 VFS 주가는 11.77% 상승한 8.45달러로 8주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VFS는 10일 연속으로 시장 가격을 40% 이상 올려 빈패스트를 세계 3대 전기차 제조업체로 복귀시켰다.

 

컴퍼니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빈패스트의 시가총액은 197억달러로 테슬라(7630억 달러 이상), 중국 전기차 업체 리오토(378억9000만 달러)에 뒤졌다.

 

▶ 세계 10대 전기차 기업. (출처: 기업 시가총액).

 

자동차 제조업체 중에서는 빈패스트의 시가총액이 23위로 닛산, 마쓰다, 미쓰비시, 볼보 등을 앞서고 있다.

 

앞서 빈패스트는 VFS가 주당 87달러에 달했던 미국 시간 8월 28일 세계 3위 자동차 제조업체로, 회사 자본금은 테슬라(7620억달러)와 도요타(2250억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2000억달러 이상이 됐다.

 

시세가 하락한 지난 9월 빈패스트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최근 빈패스트의 VFS 주가는 국내외 시장에서 회사의 긍정적인 활동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11월 30일 빈패스트는 COP28 세계 기후 변화 연례 회의에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연설하고 자동차를 전시했다.  COP28은 전 세계 거의 200개국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가장 중요한 국제회의 중 하나다. 이번 회의에 전시된 자동차 모델은 VF9으로 빈패스트의 가장 진보된 제품이다.

 

최근 빈패스트 글로벌 CEO는 회사의 유럽 수출용 전기차가 내년 11월 슬로베니아의 코퍼(Koper) 항구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빈패스트가 선택한 항구는 지중해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 항구 중 하나로, 유럽 시장을 관통하는 중요한 관문이다. 

 

베트남에서는 11월 21일 빈패스트가 C 세그먼트 스마트 전기차 모델인 VF 7을 공식 출시했다. VF 7은 6번째 전기 SUV 모델로 빈패스트의 A부터 E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순수 전기 SUV 제품군을 완성했다.

 

설 이전에 빈패스트가 최초로 상용 VF7을 고객에게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 달 전 나스닥에서 빈패스트의 VFS 주식 가격 움직임(사진: 트레이딩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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