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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의 70%가 고객에게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10곳 중 7곳은 영업을 중단하거나 중단했지만 투자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금을 돌려줄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정보분석원은 8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10곳 중 7곳이 문을 닫거나 운영을 중단했지만 투자자들에게 통보하지 않고 돈을 돌려줄 움직임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 VNA 특파원은 FSS의 발표를 인용하여 한국은 60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암호화폐 시장으로 추정되며, 이는 국가 인구의 10% 이상으로 2023년 상반기 등록된 거래소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인들은 비트코인과 같은 주요 암호화폐와 함께 더 작고 위험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경향이 있다.

 

금감원은 고객 보호를 위해 다른 금융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폐업을 계획 중인 금융회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 관련 지침을 내리고 성장하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데 지속적으로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법을 엄격하게 준수할 것을 디지털 자산 서비스 사업자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당부했다.

-베트남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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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