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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6월 11일: 주가는 다시 하락, 저항선 1300 포인트 달성 실패

중요한 저항선인 1,300포인트를 테스트한 다섯 번째 세션에서 VN-지수는 계속적인 매도 압력에 6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HoSE 지수는 거래 시작 몇 분 만에 거의 5포인트 상승하며 녹색으로 개장했다. 그러나 현금 흐름이 너무 강하지 않고 시장에 선도적인 산업군이 없을 때 VN-지수는 빠르게 하락했다. 지수는 10시 30분 이후 기준치 아래로 떨어지자 전광판에 빨간색이 더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오후 장에서도 하락세를 이어가며 때로는 1,28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장이 끝날 무렵 붉은 색은 점차 줄어들었다. VN-지수는 어제 대비 6포인트 이상 하락한 1,28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5회 연속 1,300선을 시험했지만 중요한 저항선을 극복하는 시나리오는 여전히 실패했는데, 이는 주로 과도한 차익실현 압력 때문이다.

 

HosE의 하락 종목 수는 상승 종목 수보다 2배 많았다. VCB, VHM, GVR이 지수 하락을 주도하는 주요 코드이고 FPT는 긍정적인 기여를 주도했다.

 

현금흐름을 유인하는 그룹 중에서 가장 빨간 색을 띠는 것은 부동산종목이다. 오늘 NVL은 3.4% 감소했다. 유동성이 수천억동에 달하는 나머지 코드들은 주로 VHM, DIG, VRE, TCH 등의 기준 대비 1~2% 내외로 내렸다.

 

반대로 증권주는 여전히 꽤 좋은 성과를 보였는데 VCI 누적은 기준 대비 4.9%, SSI, HCM, FTS 코드 모두 1% 이상 상승했다.

 

호치민 시장의 총 거래액은 약 3조 8천억동 증가한 25조4천억동 이상에 달했다.

국내 그룹에만 위와 같은 흐름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어제보다 약 7,400억동 많은 약 1조8450억동의 순매도를 이어갔다. 4회 연속 매도에 집중한 것이다.

비엣콤은행증권(VCBS)에 따르면 VN-지수는 하락장을 기록했지만 시장이 여전히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 세션의 하락 압력도 세션 막판에 나타난 수요 덕분에 개선되었다. VCBS의 분석팀은 투자자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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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