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4.0℃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7℃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2℃
  • 흐림금산 -2.6℃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6월 17일: 주가는 계속 하락, 1,274.77포인트로 마감

VN-지수는 이번 주 첫 세션에서 매도 압력이 압도적으로 5포인트 더 하락해 거의 1,270포인트까지 떨어졌다.

 

지난주 반전 세션은 20포인트 하락하며 시장 심리에 다소 영향을 미쳤다. 이번 주 초 개장 세션에서는 여전히 빨간색이 우세했다. VN-지수는 수분간 1,280포인트 부근에서 개장한 후 1,275포인트 부근으로 후퇴했다. 다만 저가권에서 지지선이 차단될 때는 하락 압력이 그리 강하지 않았다.

 

시장은 1,270-1,280 포인트 범위 내에서 움직였다. 변동 현금 흐름은 철강, 비료 및 수산물과 같은 일부 그룹에 초점을 맞추었다. 한편 은행 및 부동산과 같은 주요 주식 그룹은 대부분 기준 미만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세션을 마감한 후 VN-지수는 5포인트(0.4%) 이상 하락하여 1,274.77포인트로 내려갔다. VN30-지수는 거의 7포인트(0.51%) 하락하여 1,309.7포인트에 머물렀다. 하노이 HNX-지수와 UPCOM-지수는 기준에 가깝게 마감했다.

 

 

시중 유동성은 평균 수준으로 HoSE의 거래대금은 거의 23조동을 기록했다. 특히 30개의 대형 자본주 그룹은 8조2천억동 이상의 거래를 기록했다.

 

VN30에서는 일부 은행, 철강 및 소비재 코드가 활발하게 거래되었다. SSB는 거의 2% 상승 마감했고 POW, HPG는 1% 이상 상승했으며, MBB 및 VPB와 같은 일부 다른 은행 코드는 녹색으로 마감했다.

 

반대로 MSN, BID, VIB는 2% 이상 감소했고, GAS, FPT, HDB, MWG, PLX, TCB는 기준치보다 약 1% 낮았다.

 

나머지는 철강, 비료, 수산물주가 주목을 받았다. HSG는 상한가로 마감했고, NKG는 4% 이상 올랐다. VHC, ANV가 있는 수산양식주나 DCM, DPM과 같은 비료주는 기준치 이상으로 마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