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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9월 13일: 이번 주 주식은 22포인트 이상 하락

VN-지수는 오늘 세션을 거의 1,251.7포인트로 마감하며 4번의 조정 세션 끝에 22포인트 이상 하락한 한 주를 마감했다. 이번 주 주식 시장은 4번의 조정 세션으로 하락 추세에 진입했다. VN-지수는 1,270포인트 아래에서 거의 1,250포인트까지 하락했다. 위에서 언급한 중요한 지지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장 마감 시점에는 여전히 개선된 세션이 있었다.

 

오늘 거래 세션에서 HoSE 대표 지수는 하루 종일 기준치를 밑돌았고, 빨간색이 가스, VNM, MSN 등 많은 섹터를 뒤덮었다. 시장 폭은 210개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하루 종일의 변동폭이 6포인트를 조금 넘는 등 거래는 그리 활발하지 않았다.

 

14시 이후 압도적인 현금 흐름도 없고 시장 선도 그룹의 약세로 VN-지수는 전 세션 대비 4.6포인트 이상 하락한 1,251.7포인트로 마감했다. 전체 주식 시장은 22.25포인트 하락하여 7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시장은 거의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가격이다.

 

오늘 유동성은 11조2,000억동에 육박했다. HoSE의 총 거래액은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15회 연속으로 이 거래액은 20조동 아래로 떨어졌다.

 

한편으로는 시장 조정 기간 동안의 낮은 유동성은 많은 투자자에게 주식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음을 보여 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저가에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 번째 세션에서 계속 순매도를 이어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지만, 금액은 700억 동 이상으로 떨어졌다. 한 주 세션에서 하루만 매수가 있었으며, 총 순매도액은 거의 2조동에 달했다.

 

9월 12일자 분석 보고서에서 사이공-하노이 증권(SHS)은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성장 전망과 함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VN-지수가 1,250~1,255포인트 미만의 범위를 확실하게 테스트할 때 지출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확장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증권사는 시장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다음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결정하기 시작한 후 현금 흐름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

 

신중한 관점에서 볼 때, SHS는 새로운 지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고려하기 전에 시장 유동성이 개선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자 목표는 펀더멘털이 양호하고 2분기 사업 실적이 양호하며 3분기 전망이 긍정적인 선도주에 집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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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