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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몽벨, '지구를 닦는 남자들' 제작협찬 ESG 여행에 맞는 초경량 제품 선보인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코리아(대표 이성열)가 자사의 대표적 기능성 텐트인 '스텔라릿지 텐트'를 포함한 초경량 아웃도어 제품들을 MBC 예능프로그램 '지구를 닦는 남자들'에 제작 협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찬은 몽벨이 추구하는 '초경량성'과 '기능성' 중심의 브랜드 철학이 최소한의 여행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의 주제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몽벨은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초경량 제품들을 소개하며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몽벨 관계자는 "몽벨의 주력제품인 '스텔라릿지 텐트'는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춘 소재로 제작되어 혹한의 자연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초경량 텐트로, 아웃도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협찬을 통해 초경량 여행에 적합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품질과 기능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을 강화하고, 아웃도어 애호가들과 소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구를 닦는 남자들'은 최소한의 자원으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환경을 돌아보는 신개념 ESG향 여행 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이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협찬을 통해 몽벨은 시청자들에게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 철학을 알리는 한편,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아웃도어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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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낫부엉 세계 최고 부자 순위에서 조지 소로스를 제치고 414위
포브스에 따르면 75억달러의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전설적인 투기꾼 조지 소로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훨씬 뒤처지게 했다. 포브스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3월 28일 현재 최대 75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수치는 빈그룹(코드 VIC) 회장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서 414위에 올려놓았다. 주목할 점은, 특히 포브스의 계산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의 자산은 단기간에 빠르게 증가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팜낫부엉은 2024년 41억달러의 재산으로 세계 최고 부자 순위 712위에 올랐다. 따라서 거의 3개월 만에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의 자산은 34억달러 증가했다. 동시에 빈그룹 회장도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거의 300계단 상승했다.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연초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한 끝에 전설적인 투기꾼 조지 소로스(72억달러, 442위)를 제쳤다. 포브스에 따르면 75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48억달러로 726위)을 훨씬 앞서고 있다. 사실 억만장자의 정확한 자산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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