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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CJ올리브네트웍스, 하이트진로 베트남 공장 건설

CJ 산하의 IT 시스템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CJ올리브네트웍스(https://www.cjolivenetworks.co.kr/)가 소주 생산업체 하이트진로의 베트남 공장을 건설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공장 건설 입찰에서 낙찰받았다고 목요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 팩토리이자 하이트진로의 첫 해외 공장인 이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EPC) 절차를 수행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동남아시아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에 연간 100만 건의 공장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CJ 올리브네트웍스 비나(OliveNetworks Vina)는 식음료 사업을 포함한 CJ 그룹 산하 기업에 정보 기술 시스템 관리 서비스 및 기술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2023년 10월, 베트남 북부 타이빈성 리엔하타이 산업단지의 투자자인 그린아이파크 코퍼레이션과 소주 생산업체 하이트진로는 원칙적으로 토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산업단지 내 공장에 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었다. 하이트 진로는 음료 공장 건설을 위해 8.4헥타르의 토지를 임대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1924년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소주 회사인 진로와 1933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양조장인 하이트의 조합이다. 회사는 2015년 11월에 베트남 지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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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