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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빈패스트, 중동 시장까지 진출 확대

베트남 전기 자동차(EV) 제조업체 빈패스트가 월요일 중동 시장에 공식 데뷔했으며, 알 테이어 모터스와 제휴하여 아랍에미리트(UAE)에 첫 번째 대리점을 오픈했다. 두바이 시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1,000평방미터가 넘는 면적에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과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

 

 

VF 6, VF 7, VF 8, VF 9 모델을 포함한 VinFast 스마트 전기 자동차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적인 디자인, 첨단 기술, 인상적인 성능을 갖춘 빈패스트 전기차는 아랍에미리트 고객은 물론 이웃 국가들에게도 새로운 운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빈패스트 중동의 CEO 타쑤안히엔은 "걸프 국가들과 협력하여 뛰어난 보증을 갖춘 스마트하고 강력한 전기 자동차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동 및 전 세계로의 확장 계획을 점진적으로 실현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10월 17일, 빈패스트는 Charge&Go와 아랍에미리트 내 공공 충전소 네트워크를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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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