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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12월 4일: 2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세션이 끝날 무렵 매도 압력이 증가하고 확산되면서 VN-지수는 9포인트 이상 하락하여 지난 2주 동안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1,240포인트 부근까지 떨어졌다.

 

하루 종일 증시는 적자를 기록했다. 아침 일찍 매도 주문이 들어와 라이브 트레이딩 세션이 시작되자마자 호세 지수는 하락했다. 그러나 유동성이 적기 때문에 시장은 크게 후퇴하지 않았으며, 주로 기준에서 3~5포인트의 간격을 유지했다.

 

이른 오후에는 비슷한 하락세로 시장이 등락을 거듭했다. 하지만 오후 2시 이후 저가주 공급이 더 많이 나타나고 더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종합지수가 더 하락했다. VN-지수는 어제 대비 9포인트 이상 하락한 1,240.4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11월 19일 이후 주식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하락이다.

 

 

호세(HoSE)에서 하락한 종목은 281개로 상승한 종목 수보다 2.6배나 많았다. VN30 바스켓에서만 25개 종목이 하락하여 대표 지수가 11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종목은 BID, VMH, CTG였다.

 

주식 시장 전망에 매우 민감한 종목인 금융 서비스가 오늘 가장 부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VND는 3.6% 하락했고 SSI, HCM, VCI, VIX, FTS와 같은 업계의 주요 코드도 약 1~2% 하락했다. 빨간색이 거의 전 보드를 뒤덮었다.

 

시장이 하락한 세션 동안 유동성도 감소했다. 호세의 총 거래는 13조9000억동 이상을 기록하여 이전 세션보다 1조7000억동 감소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어제보다 3배 가까이 높은 6천500억동 이상 순매도를 이어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MWG와 FPT를 강하게 매도했다.

 

오늘 세션과 관련하여 비엣콤뱅크 증권(VCBS)은 시장이 1,240~1,250포인트를 재테스트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영역의 변동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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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