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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사고] [속보] 소방청 "제주항공 사고 사망자 177명으로 늘어…실종 2명"

 

소방청에 따르면 29일 오후 7시 2분 기준 사망자가 177명으로 집계됐다. 구조된 2명을 제외하면 탑승객 181명 가운데 단 2명의 실종자만 남은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폭발성 화재로 여객기 동체가 심하게 훼손돼 현재까지 구조된 승무원 2명을 제외하면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속보] 소방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망 151명…오후 4시 49분 기준" '

 

 

무안국제공항이 제주항공 사고여객기에 착륙 직전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 주의를 줬다. 사고 여객기는 경고를 받고 1분 후 조난신호인 '메이데이' 선언했고, 이후 5분 만에 활주로 외벽에 충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무안 여객기 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한 여객기 사고의 생존자가 ‘버드 스트라이크’(조류 충돌)가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진술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의 승무원 가운데 1명이 “조류 충돌로 추정된다. 한쪽 엔진에서 연기가 난 후 폭발했다”는 목격담을 구조대에 남겼다.

 

메이데이(영어: Mayday)는 무선 전송 원격 통신(voice-procedure radio communications)에서 조난 신호(distress signal)로 쓰이는 국제적인 긴급 신호이다. 이 말은 프랑스어 'venez m'aider' 또는 'm'aidez'에서 나온 말로. "날 도우러 오시오"라는 뜻의 뒷부분이 몬더그린화되며 정착된 단어이다.메이데이는 경찰비행기 조종사소방수, 운송 기관 등 여러 단체에서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쓰는 만국공통의 국제적인 구난 요청신호중 하나신호이다. -위키백과-

 

 

 

▶ [속보] 소방당국 "탑승자 181명 중 구조자 2명 빼고 대부분 사망 추정"

- 제주항공기, 무안공항서 외벽 충돌
- 소방당국 "랜딩기어 문제 추정"

 

현재 (오후 1시 20분) 85명이 사망하고 실종자 84명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구조자는 남성 1명과 여성 1명 이라고 발표했다. 

 

▶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착륙 중 외벽 충돌... 29명 사망

 

29일 오전 9시 7분쯤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 중이던 항공기가 활주로를 이탈해 울타리 외벽을 충돌했다. 사고가 난 항공기는 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무안으로 입국하던 제주항공 7C 2216편이다.

 

 

 

이 사고로 현재 최소 29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사고 당시 비행기에는 승무원 6명과 한국인 승객 173명, 태국인 승객 2명 등 총 181명이 탄 것으로 확인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당국에 피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당국도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서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 승무원 2명 등 3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체 앞부분에 대한 수색이 이루어지면 사상자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구조대원들이 비행기 뒷좌석에 탑승한 승객들을 구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 관계자가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사고는 착륙을 하던 여객기가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 당국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는 랜딩기어 고장으로 동체 착륙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1시 30분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 여객기는 이날 오전 8시 30분 무안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다.

 

제주항공은 대한민국 최대 저비용항공사이다. 2023년 삿포로(일본)에서 서울(한국)로 향하던 항공기 중 엔진 문제가 발생해 출발지로 돌아가야 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제주항공은 역사상 한 번도 치명적인 사고를 당한 적이 없다.


-헬로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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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