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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1월 9일: Yeah1주는 바닥을 찍다

Yeah1의 YEG 코드는 인기 프로그램 두 편의 제작을 중단하고 세금 벌금을 부과하며 5,500만 주를 추가로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YEG 주가는 소폭 상승했지만 매도 압력으로 빠르게 조정되었다. 점심시간 이후 코드는 빨간색으로 된 후 첫 세션 30분 만에 바닥 가격을 테스트했다. 마감 시점에 YEG는 다시 한도로 당겨져 주당 15,850동으로 마감했다.

 

 

유동성은 940억동 이상에 달하며 일련의 우량주에 이어 전체 시장에서 14위를 차지했다. 거래량 기준으로 580만주 이상이 거래되었고 주문의 거의 절반이 저가로 실행되었다. 

 

VN-지수가 5포인트 이상 하락한 1,245.8포인트를 기록한 오늘 YEG는 유일하게 바닥가격으로 하락했다. 어제는 소폭 상승 마감했지만 이전 2세션에서는 바닥가를 기록했다.

 

최근 Yeah1은 부가가치세, 법인세 부족 및 신고에 대한 잘못된 신고로 인해 약 5,300만동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들은 2억2,100만동 이상의 체납 세금과 약 4,400만동의 연체료를 부과받아 총 3억1,800만동의 세금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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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