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11.3℃
  • 구름많음서울 5.2℃
  • 흐림대전 8.8℃
  • 맑음대구 11.6℃
  • 맑음울산 12.0℃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4.0℃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2.0℃
  • 구름많음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8.1℃
  • 흐림금산 8.0℃
  • 맑음강진군 12.1℃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기업

[투자] 폭스콘, 응에안에 투자를 2억 달러, 두 배로 늘림

폭스콘의 자회사인 Fu Wing Interconnect Technology(Nghe An) Co. Ltd.는 중부 베트남 지방인 응에안(Nghe An)에 대한 투자를 2억 달러로 두 배로 늘렸다.

 

WHA 산업단지 1의 투자자인 WHA 산업단지 응에안은 음력설(Tet) 연휴 전 응에안 부회장 부이탄안과 금요일 회의에서 이 정보를 공개했다. WHA 산업단지 1은 애플의 공급업체인 폭스콘의 투자 대상지다.

 

 

폭스콘의 프로젝트는 WHA 산업단지 1에 49.7헥타르로 17,0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건설 중이며 2025년 말에 가동될 예정이다.

 

폭스콘은 원래 2023년 5월에 1억 달러 상당의 이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등록증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의 제품에는 라우드스피커, 이어폰, 무선 충전기, 연결선이 포함된다.

 

태국의 선도적인 산업단지 개발업체인 WHA는 현재 응에안성에 두 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WHA 산업단지 1은 이미 가동 중이고 WHA 산업단지 2는 2024년 12월에 허가를 받았다.

 

지금까지 WHA 산업단지와 입주자의 총 등록 자본은 14억 달러로 응에안성 총 FDI의 23.9%이다. 이 중 1억 4천만 달러 이상이 WHA 산업단지 자체에서 발생한다.

 

이번 달 초, WHA 회장인 자리폰 자루콘사쿨은 WHA가 2017년부터 베트남에 3억 1,0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 금액을 10억 달러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유통 전쟁] 윈마트와 박호아산, 서로 ‘텃밭’ 침투 본격화… 남부·북부 상호 진출 가속
[굿모닝베트님미디어] 베트남 최대 현대 유통 체인 윈미트(윈커머스 운영)와 박호아산(MWG 소유)가 2025년 연속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 서로의 전통 강점 지역(남부 vs 북부)으로 적극 진출하며 본격적인 ‘텃밭 침투’ 경쟁에 돌입했다. 윈커머스(마산 그룹 산하)는 2025년 세후 순이익 약 5,010억 동(전년 대비 86.6배 증가)를 기록하며 강한 회복세를 보였다. 박호아산 역시 약 7,100억 동 수준의 이익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정확 수치 미공개). 양측 경영진은 경쟁 구도에 대한 공식 언급을 자제하고 있으나, 두 체인은 팬데믹 이후 네트워크 정리·점포 레이아웃·SKU 최적화·물류·운영 모델 재편을 거쳐 비용 효율화와 수익 창출 공식을 새롭게 마련했다. 2024년 6월부터 누적 흑자를 기록한 두 체인은 2025년 중앙 지역 플래그십 점포 개설을 공통 전략으로 삼았으나, 올해 들어서는 방향성을 달리했다. 윈커머스는 남부 지역에서 “농촌에서 도시를 포위”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박호산은 북부 신규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비엣캡 증권사(VCI) 부이쑤안빈 선임 연구원은 “윈마트는 마산 인수 전부터 북부에 강한 점포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