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8.7℃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3월 25일: 지수 두 세션 연속 상승

소형주로 돌아가는 현금 흐름 덕분에 VN-지수는 상승세를 1,332포인트 가까이 연장했고, 거래량은 10억 주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VN-지수는 어제 빈그룹 주식의 주요 지지 덕분에 급등했다. 많은 분석 그룹은 현금 흐름이 고르지 않기 때문에 특히 대형주 그룹에서 차익 실현에 집중할 경우 단기 조정의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오늘 세션에서는 빈그룹 3개 종목에 대한 매도 압력이 강해 VIC, VMH, VRE가 때때로  하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고 시장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이후 세 종목 모두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반전했으며, VRE만 3.4%를 추가로 기록해 대형주 바스켓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TPB, BID, CTG 등 은행 그룹주들이 모두 1.2~2%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VN-지수는 기준치보다 2포인트 가까이 상승한 1,332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는 두 번째 연속 상승이다.

 

 

긍정적인 신호는 FPT, SSI, MBB 등 일부 대형주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중소형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270개 종목이 상승하고 200개 미만은 하락하는 등 시장 폭이 매수 쪽으로 완전히 치우쳤다.

 

대나무 캐피탈 그룹의 BCG는 다시 자금을 끌어들이는 소형주의 대표적 주자다. 이달 초 매도세를 보였던 이 종목은 약 5% 상승하며 유동성이 2천만 주에 달했고, 이는 전 세션보다 3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고무 회사의 소형주인 DPR은 오늘 최고가인 50,500 동을 기록했다. 이 코드는 매수자가 없고 주문량이 1,460억 동 이상으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대부분 상승했다. 부동산 그룹의 대부분의 주식은 공통 진폭이 약 0.7%로 감소에서 상승으로 반전했다. 마찬가지로 철강 그룹도 HPG, HSG, NKG, TLH가 모두 약 0.2~0.8% 상승으로 마감했다.

 

한편, 은행, 증권, 건설, 항만 등 다른 산업들은 모두 3% 이하의 증감 폭으로 크게 차별화했다.

 

 

오늘 호치민시 증권거래소에서는 10억 주 이상의 주식이 판매되어 이전 세션에 비해 거의 1억 주가 증가했다. 거래 금액도 약 3조 동 증가하여 약 22조 4000억 동에 달했다.

 

SHB는 약 9,600억 동으로 순서 매칭 금액을 선도했으며, VIX는 7,400억 동 이상, FPT는 약 7,200억 동으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매도 압력은 약 4,000억 동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이전 세션에서는 7,000억~1조 4000억 동 사이에서 순매도가 등락을 거듭했다.

 

SHB는 또한 외국인 투자자가 순 거래량 약 950만 주로 가장 많이 매도한 주식이다. 다음으로 TPB는 외국인 투자자가 540만 주 이상 미미한 수량을 매도했다.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