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3.1℃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4.0℃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1.7℃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2.8℃
  • 맑음금산 12.9℃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5월 9일: 부동산 종목, 지수 하락을 주도

VIC, NVL, TCH는 2% 이상 하락했으며 많은 부동산 종목이 하락하면서 2.5포인트 하락을 주도했다.

 

오전 상반기 증시는 전 세션에 비해 5~6포인트 상승하며 상당히 긍정적으로 출발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약세를 보였고 선도 그룹이 부족해 시장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후 HoSE 지수는 기준치를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이른 오후까지 혼조세를 보였다.

 

오후 2시가 가까워지면서 매도 압력이 확산되면서 지수는 계속해서 전광판은 빨간색으로 뒤덮였다. VN-지수는 어제 대비 2.5포인트 하락한 1,267포인트 이상으로 마감했다.

 

HoSE에서 가격이 상승하는 종목과 하락하는 종목의 수는 각각 136개, 174개로 별차이가 없었다. 시장은 여전히 유동성이 낮은 PET, ITC, QCG, KHP, TN1, QNP 등이 상종가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부동산 종목의 실적은 부정적이다. 빈그룹 코퍼레이션의 VIC는 어제 장중 최고가 세션 이후 2.5% 하락했다. 이 코드의 유동성은 약 5490억 동으로 시장에서 4위를 차지했다. VN-지수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준 종목이다.

 

또한 NVL이 2.4%, TCH가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VCG, KBC, VPI, DIG, IDC 등 다른 코드는 약 1% 감소했다. 그러나 CII, DXG, PDR 또는 NLG 등 일부 부동산 기업은 여전히 가격이 상승했다.

 

 

오늘 유동성도 하락했다. HoSE의 총 거래액은 1조8천억 동 이상 감소한 17조 3,000억 동 이상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주식 4세션 매수 후 약 880억 동을 순매도했다. 오늘은 VCB, VHM, NVL을 많이 매도했다.

 

긴 연휴 이후 거래 주간에는 1분기 실적 시즌과 글로벌 무역 및 관세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가 플러스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유동성은 여전히 10억 달러 이하를 유지하며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아직은 수동적이리는 것을 보여주었다.

 

앞서 사이공-하노이 증권(SHS)은 시장이 관세 발표 세션의 가격대를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이 분석 그룹은 추가 지출을 고려하기에는 매력적인 가격대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현재 가격대의 성장 전망에 따라 지출 포지션을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SHS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비율을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 투자 대상은 펀더멘털이 양호하고 전략 산업을 선도하며 경제 성장이 뛰어난 주식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