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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5월 9일: 부동산 종목, 지수 하락을 주도

VIC, NVL, TCH는 2% 이상 하락했으며 많은 부동산 종목이 하락하면서 2.5포인트 하락을 주도했다.

 

오전 상반기 증시는 전 세션에 비해 5~6포인트 상승하며 상당히 긍정적으로 출발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약세를 보였고 선도 그룹이 부족해 시장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후 HoSE 지수는 기준치를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이른 오후까지 혼조세를 보였다.

 

오후 2시가 가까워지면서 매도 압력이 확산되면서 지수는 계속해서 전광판은 빨간색으로 뒤덮였다. VN-지수는 어제 대비 2.5포인트 하락한 1,267포인트 이상으로 마감했다.

 

HoSE에서 가격이 상승하는 종목과 하락하는 종목의 수는 각각 136개, 174개로 별차이가 없었다. 시장은 여전히 유동성이 낮은 PET, ITC, QCG, KHP, TN1, QNP 등이 상종가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부동산 종목의 실적은 부정적이다. 빈그룹 코퍼레이션의 VIC는 어제 장중 최고가 세션 이후 2.5% 하락했다. 이 코드의 유동성은 약 5490억 동으로 시장에서 4위를 차지했다. VN-지수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준 종목이다.

 

또한 NVL이 2.4%, TCH가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VCG, KBC, VPI, DIG, IDC 등 다른 코드는 약 1% 감소했다. 그러나 CII, DXG, PDR 또는 NLG 등 일부 부동산 기업은 여전히 가격이 상승했다.

 

 

오늘 유동성도 하락했다. HoSE의 총 거래액은 1조8천억 동 이상 감소한 17조 3,000억 동 이상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주식 4세션 매수 후 약 880억 동을 순매도했다. 오늘은 VCB, VHM, NVL을 많이 매도했다.

 

긴 연휴 이후 거래 주간에는 1분기 실적 시즌과 글로벌 무역 및 관세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가 플러스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유동성은 여전히 10억 달러 이하를 유지하며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아직은 수동적이리는 것을 보여주었다.

 

앞서 사이공-하노이 증권(SHS)은 시장이 관세 발표 세션의 가격대를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이 분석 그룹은 추가 지출을 고려하기에는 매력적인 가격대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현재 가격대의 성장 전망에 따라 지출 포지션을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SHS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비율을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 투자 대상은 펀더멘털이 양호하고 전략 산업을 선도하며 경제 성장이 뛰어난 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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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