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베트남미디어)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에릭 스타우트(31세)를 영입했다. KIA는 28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에릭 스타우트(Eric Stout, 좌투좌타, 1993년생)와 연봉 4만5천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미국 일리노이주 글렌 엘린 출신인 에릭 스타우트는 좌완 투수로 신장 188cm, 체중 98kg의 체격을 지니고 있으며, 메이저리그에서 2시즌, 마이너리그(이하 트리플A)에서 6시즌, 대만 프로야구 리그(이하 CPBL)에서 2시즌 동안 뛰었다. 올 시즌에는 CPBL 중신 브라더스 소속으로 20경기에 등판(선발 등판 19경기), 113.2이닝을 투구하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23경기에 출전해 24.2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7.30을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서는 158경기(선발 21경기)에 나서 16승 12패 14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했다. 에릭 스타우트는 140km 중후반의 패스트볼과 스위퍼, 커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남자 접영 100m 한국기록 보유자 김영범(강원체고3)이 주니어 팬퍼시픽 수영선수권대회 2관왕에 올랐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23일 오후, 호주 캔버라에 있는 호주스포츠원(Australian Institute of Sport)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주니어 팬퍼시픽 수영선수권대회 3일 차, 남자 접영 100m 결승에 나선 김영범이 52초 51로 우승했다고 전했다. 김영범은 예선에서 52초 07로 참가자 30명 중 가장 빠른 기록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비록 본인이 보유한 한국기록(51초 65)과 예선 기록에 못미쳤지만, 미국의 로완 콕스(Rowan COX, 52초59)와 아르헨티나의 유리세스 카자우(Ulises CAZAU, 52초 87)보다 빨라 자유형 100m에 이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앞서 진행된 여자 접영 100m에서는 김도연(대전체고1)이 59초 2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참가자 35명 중 59초 74를 기록하며 전체 5위로 결승에 오른 김도연은 미국의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대투수 양현종이 KBO 리그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수립했다.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초 윤동희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KBO 리그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6월 6일 광주 롯데전에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2000탈삼진 고지를 밟은 양현종은 오늘 경기에서 탈삼진 3개를 추가해 통산 2049탈삼진을 기록, 종전 기록 보유자인 송진우의 2048탈삼진을 넘어서며 탈삼진 부문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로써 양현종은 KBO 리그를 거쳐간 선수들 중 가장 많은 삼진을 잡아낸 투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양현종은 1회초 선두타자 황성빈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번 시즌 100탈삼진을 기록해 10시즌 연속 100탈삼진의 대업 또한 작성했다. 이는 이강철, 장원준에 이은 KBO 역대 3번째 기록이다. 양현종은 내년 시즌 KBO 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100탈삼진 기록에도 도전하게 됐다. [출처=KIA타이거즈]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O는 대한민국 올림픽 야구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2008년 8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야구의 날'에 KBO 리그의 역대급 흥행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8월 21일(수)부터 KBO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야구 팬들의 소중한 '야구의 날'에 대한 추억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총 823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야구의 날 기념 키링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8월 23일(금) 경기가 펼쳐지는 전국 5개 구장(잠실, 고척, 문학, 대구, 창원)에서는 야구를 사랑하는 성악가들의 동시다발적인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 시작을 알리며, 잠실에는 소프라노 허지연, 고척 바리톤 유동직, 문학 메조소프라노 최혜영, 대구 테너 하석배, 창원 테너 정의근 성악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KBO와 CGV는 한화와 두산의 경기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생중계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뷰잉파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뷰잉파티에는 KBO 허구연 총재와 각 구단의 레전드 선수인 정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슈퍼레이스가 후반기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시즌 챔피언을 향한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인제 나이트 레이스가 오는 24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펼쳐진다. 국내에서 가장 빠른 슈퍼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 클래스, GT4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알핀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와 바이크 대회인 코리아 트로페오까지 총 7개 클래스가 한 날 한 곳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올 시즌 슈퍼 6000 클래스는 서한 GP가 장악하고 있다. 개막전을 포함해 5라운드까지 모조리 우승을 차지하며 팀 최다 연승 기록(5연승)을 세우고 있다. 이제 이들은 6연승이라는 신기록을 노린다. 특히 서한 GP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1~3위를 독점하며, 팀 내부에서조차 치열한 '집안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박종임 서한 GP 감독은 '정의철(+30kg)과 김중군(+50kg)의 핸디캡 웨이트가 (많이) 무거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포디엄 정상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 5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팔레스타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입장권을 21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티켓은 PlayKFA 웹사이트(www.playkfa.com)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구입할 수 있다. '하나원큐석'에 해당하는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하나원큐를 통해 판매한다. 21일 오후 7시부터 PlayKFA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한다. 선예매는 1인당 2장씩 구매가 가능하고, 추후 일반 예매에서 추가로 2장을 더 살 수 있다. 일반 예매는 22일 오후 7시에 시작한다. PlayKFA 계정 1개당 최대 4장까지 구입할 수 있다. 좌석은 프리미엄석, 크레스트석, 1~3등석, 응원석인 레드석, 휠체어석이 있다. 가격은 3만원부터 35만원까지다. 프리미엄 테이블석(2인)은 35만원으로, 국가대표팀 레플리카 유니폼과 뷔페가 제공된다. 32만원인 프리미엄석도 국가대표팀 레플리카 유니폼이 제공된다. 크레스트석은 9만원이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CGV가 8월 23일 '야구의 날'을 기념해 '2024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파티'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야구의 날'은 올림픽 야구 역사상 한국이 첫 금메달을 획득한 2008년 8월 23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CGV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하는 '2024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두산 베어스'경기를 CGV용산아이파크몰 1관에서 생중계하고, KBO 허구연 총재와 각 구단의 레전드 선수인 정민철 해설 위원(한화), 유희관 해설 위원(두산) 등이 참석하는 뷰잉파티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5시 30분부터 김세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프리뷰쇼를 비롯해 참석자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갖고, 5회 종료 후에는 럭키 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추천할 예정이다. CGV는 지난 6월 30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2024 KBO 리그'를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극장에서 즐기는 새로운 야구 응원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 6일 생중계한 KBO 올스타전은 80%가 넘는 객석률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서울 LG트윈스는 8월 16일 KIA타이거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23,750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시즌 16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체제 이후 단일 시즌 최소경기인 53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하였다. 또한 LG트윈스는 프로스포츠 최다인 16시즌 100만명 이상의 관중을 기록하게 되었다. LG트윈스는 11일까지 홈 52경기에서 999,414명(평균 19,220명)이 야구장을 찾았고, 16일 KIA와의 53번째 홈경기에 관중 23,750명을 기록하며, 올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2024시즌 평균 관중수 19,305명) LG트윈스는 이날 1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하여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전체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전자에서 제공하는 로보킹AI올인원 로봇청소기 1대, 에이나인 에어 무선청소기 1대를 특별경품으로 증정한다. LG트윈스는 올시즌 야구 흥행을 위해 좋은 경기력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잠실야구장 최초 130만 관중 달성을 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티빙이 19일(월)부터 세계 4대 테니스 대회 'US 오픈'을 OTT 독점으로 생중계한다. 이로써 티빙은 '호주 오픈', '롤랑가로스', '윔블던 챔피언십'에 이어 'US 오픈'까지, 국내 OTT 플랫폼 최초로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를 모두 생중계하게 된다. 'US 오픈'은 매년 8월부터 9월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로, 1881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44회를 맞이하는 유서 깊은 대회다. 시즌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은 세계 최고 선수들이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대이기도 하다. 또한 올해 대회의 총상금은 7500만 달러로, 그랜드슬램 대회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4 'US 오픈'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예선이,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테니스 황제' 조코비치의 활약이 주목된다. 조코비치는 최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는 4대 메이저 대회(호주 오픈,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 2023년 KBO컵 팬 동호인 야구대회 준우승팀 'ARES'를 초청한다. 전북 순창군 고추장 마을에 거주하는 선후배로 구성된 아마추어 야구팀 'ARES'는 지난 2023년 KBO에서 주최한 '2023 KBO컵 팬 동호인 야구대회'에서 KIA 타이거즈 팬을 대표해 대회에 출전,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KIA는 지난해 200만원 상당의 공인구를 ARES에 지원한 데에 이어, 이번 시즌 홈경기에 초청하며 뜻 깊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승리 기원 시구는 팀에서 감독을 맡고 있는 임상현 씨가, 시타는 대회 여성 참가자인 이다영 씨가 맡는다. 임상현 씨는 ARES를 대표해 '홈 경기에 초청해 주신 KIA 타이거즈 구단에 감사 드린다.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건강하게 시즌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고, 타이거즈가 꼭 올 시즌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KIA타이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