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1 (수)

  • 맑음동두천 17.0℃
  • 흐림강릉 11.5℃
  • 연무서울 15.0℃
  • 구름많음대전 15.7℃
  • 흐림대구 16.4℃
  • 흐림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6.5℃
  • 흐림부산 14.0℃
  • 맑음고창 13.4℃
  • 구름많음제주 13.9℃
  • 구름조금강화 15.7℃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4.9℃
  • 구름조금강진군 16.1℃
  • 흐림경주시 15.8℃
  • 흐림거제 15.6℃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내년 부동산 전망

-호치민과 하노이의 분양 대상 아파트는 올해 25% 감소해 4만3000여 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부동산 플랫폼 batdongsan.com.vn 가 보고했다.

부동산 닷 컴의 Nguyen Quoc Anh부국장은 12일 베트남 부동산 서밋 2019(VRES 2019)에서 신규 사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부동산 대출에 대한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에 부동산 시장이 여러 가지 난관에 봉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Anh 국장은 "부동산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시장은 전분기부터 하락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2020-2022년에는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분양할 수 있는 아파트의 수는 2017-2018년 기간에 보였던 수치에 도달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 보았다.

 

Batdongsan.com.vn 은 부동산 대출에 대한 엄격한 통제와 신규 공급 부족, 콘도텔 부문에 대한 투자자들의 낮은 신뢰로 인해 2020년은 2015년 이후 국내 부동산 시장에 가장 힘든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콘도텔 부문은 아파트, 빌라, 상가, 토지 등 다른 상품에 비해 매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토지 부문에 열심이다. 예를 들어 푸꾸억의 도시 개발의 소식이 전해진 뒤 1월에는 1만 명에서 올해 4월은 3만 명으로 검색이 급증했다.

 

마찬가지로 하노이 Dong Anh지역이 농촌에서 도심으로 바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월에 9만 건이던 토지 검색의 수가  4월에는 15만 건으로 급증했다.

 

따라서 토지 부문과 부동산 시장 전체가 다른 투자 모델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므로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채널이다. 호치민의 집값은 연평균 12%씩 상승하는 반면 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8%이고 VN-인덱스는 연평균 9%씩 상승한다.

 

VRES 2019에서 Hung Loc Phat Corporation의 선임 컨설턴트인 Phung Van Nang은 부동산 시장을 위한 해결책을 제안했는 데 그는 관광 부동산 부문에 큰 영향을 미치고 시장의 잠재력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야간 경제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불합리한 정책과 열악한 인프라는 베트남에서 이 모델을 개발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볼보그룹코리아,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어스아워 2020’ 캠페인 참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세계적인 건설기계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세계자연기금이 전개하는 ‘어스아워 2020 지구를 위한 시간’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스아워’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이 2007년부터 전 세계 정부기관, 랜드마크, 주요 기업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이다. 1년에 1번 1시간이라도 자연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민 환경 운동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집단행동을 고취시키고자 올해도 어스아워 2020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각 지역의 현지 시각 기준으로 전 세계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국내에서는 3월 28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소등이 진행되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서울에 위치한 볼보빌딩과 경상남도 창원의 생산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이 지구를 위한 생명의 빛을 켜는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사를 소등했다고 밝혔다. 또한 볼보그룹코리아는 임직원과 가

문화연예

더보기
‘집사부일체’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 위해 ‘특급’ 외국인 게스트 전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SBS ‘집사부일체’가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지난 29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가 공개됐다.이날 멤버들과 일일 제자 옹성우는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사부와 함께하게 됐다. 이들은 한국의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알릴 역대급 공연을 예고했다. 사물놀이에 비보잉,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 장르는 물론 국경마저 허물어뜨린 콜라보 공연을 준비한 것. 이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해 특급 외국인 게스트들까지 합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멤버들의 ‘피 땀 눈물’에 외국인 게스트들의 지원 사격으로 한층 더 높아진 퀄리티의 콜라보 공연이 공개되었다. 특히, 공연을 본 세계인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들은 “정말 격정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공연이다”, “전통과 현대의 믹스가 아주 좋다”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감상평을 밝혔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반응을 보였다.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는 지난 29일(일)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