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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투자] 꽝빈성,도화자원개발의 에너지 펠릿 프로젝트 연기를 허용

 

꽝빈성은 한국 도화엔지니어링 산하 도화자원개발유한공사가 에너지펠릿 공장을 12월 31일로 1년 연기하는 것을 허가했다.

 

도화엔지니어링 박승우 공동대표는 지난주 말 도청 간담회에서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EPC 계약자와 체결한 계약자에 명시된 건설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 달러의 가치 상승 및 불리한 기상 조건으로 2022년 12월 31일까지 기한을 넘겼다고 밝혔다.

 

도화자원개발은 2016년 4월 혼라해항 산업단지 3만㎡ 규모의 2천400억동(약 1천22만달러) 사업에 대한 투자증서를 받았다. 이전에 꽝빈성은 이 프로젝트의 일정을 세 번 연장했다. 이 프로젝트의 생산량은 1단계에서 연간 5만 톤, 2단계에서 10만 톤이다.

 

에너지펠릿 공장은 중부 지방에 있는 도화 에너지 단지의 일부로, 도화 레투이 태양광 발전소도 갖추고 있다. 1조370억동 규모의 공장은 2021년 1월에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의 생산량은 2021년에 6150만 MWh에 도달하여 1110억 동(472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2022년 수치는 6120만 MWh와 1090억동(464만달러)였다. 2023년 목표 생산량은 6천만 MWh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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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유류 가격 급등 시 즉시 조정…“15% 이상 상승 시 긴급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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