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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정상 탈환을 돕다

 

주장 손흥민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풀럼전에서 1골 1도움을 기여해 토트넘을 1위로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23점으로 맨시티와 아스널에 승점 2점 앞서며 프리미어리그 1위에 올랐다. 최다승(7전·맨시티와 동률)과 (아스널처럼) 패가 없는 팀이 되었다. 앙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첫 9경기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기록한 감독이 됐다.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각각 9월과 8월 이달의 프리미어리그 최고 선수)의 활약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7)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고 매디슨도 3골로 늘렸다.

 

유러피언컵 경기가 없기 때문에 토트넘은 10월 28일 크리스털 팰리스 원정 전 주말까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후에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선수들은 첼시와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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