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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전기차 충전기 기술 분야 체질 개선으로 경쟁력 높인다

환경부 차관, 전기차 충전기 자동화 생산 현장 방문해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임상준 차관이 5월 21일 오전 이브이시스(EVSIS) 청주공장(청주시 흥덕구 소재)을 방문하여 충전기 자동화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이곳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기의 안정적 보급은 수송분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실현의 핵심인 전기차 보급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123만기 설치를 목표로 현재 시장규모 확대 등 지속적인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 충전기 핵심부품(파워모듈)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이 현실로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충전 신기술 도입 확대와 핵심기술의 성능개선 등 충전기 기술 분야의 체질 개선이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날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전기차 충전기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녹색 신(新)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국내 전기차 충전기 기술의 체질 개선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의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개발 등 기업에 필요한 현장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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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낫부엉 세계 최고 부자 순위에서 조지 소로스를 제치고 414위
포브스에 따르면 75억달러의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전설적인 투기꾼 조지 소로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훨씬 뒤처지게 했다. 포브스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3월 28일 현재 최대 75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수치는 빈그룹(코드 VIC) 회장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서 414위에 올려놓았다. 주목할 점은, 특히 포브스의 계산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의 자산은 단기간에 빠르게 증가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팜낫부엉은 2024년 41억달러의 재산으로 세계 최고 부자 순위 712위에 올랐다. 따라서 거의 3개월 만에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의 자산은 34억달러 증가했다. 동시에 빈그룹 회장도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거의 300계단 상승했다.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연초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한 끝에 전설적인 투기꾼 조지 소로스(72억달러, 442위)를 제쳤다. 포브스에 따르면 75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48억달러로 726위)을 훨씬 앞서고 있다. 사실 억만장자의 정확한 자산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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