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토)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6.3℃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18.5℃
  • 맑음부산 19.8℃
  • 맑음고창 15.0℃
  • 구름조금제주 20.3℃
  • 맑음강화 15.1℃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5.4℃
  • 맑음거제 16.6℃
기상청 제공

한국건강과학

롯데, ‘CEO AI 컨퍼런스’ 개최

롯데, 7일 전 계열사 CEO 대상 ‘롯데 CEO AI 컨퍼런스’ 개최
‘AI+X 시대를 준비하는 롯데’ 주제로 최신 AI 트렌드 소개 및 전략 방향 발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롯데는 7일 롯데월드타워에서 'AI+X 시대를 준비하는 롯데'를 주제로 '2024 LOTTE CEO AI 컨퍼런스(이하 AI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AI+X는 커머스, 디자인, 제품 개발,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AI 컨퍼런스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각 사업군 총괄대표, 롯데지주 실장, 전 계열사 CEO와 CSO 약 110명이 참석했다. 

 

롯데는 AI의 활용범위를 단순히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을 넘어 혁신의 관점에서 각 핵심사업의 경쟁력과 실행력을 높이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CEO가 먼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비즈니스에 적용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AI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AI 컨퍼런스는 미래전략연구소에서 AI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과 CEO의 역할에 대한 발표로 시작했다. 이어 국내 AI 전문가들이 AI 등장 이후 비즈니스 변화 트렌드 및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기업의 필수 요건 등을 성공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롯데지주 AI-TFT는 그룹의 AI 전략 및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AI-TFT는 롯데건설, 롯데백화점 등 계열사의 AI 도입 사례와 함께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AI 로드맵과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마지막 순서로 롯데정보통신이 롯데 AI 플랫폼 아이멤버(Aimember)에 적용된 AI 기술 및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AI 관련 스타트업의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롯데정보통신과 자회사인 칼리버스를 비롯해 스페이스비전AI, 에스투더블유, 몬드리안AI 등 스타트업 총 9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AI 기술과 비즈니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시연했다. 

 

[출처=롯데]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의 유명한 비지니스 부부
팜낫부옹과 팜투흐엉(빈그룹) 팜낫부옹과 팜투흐엉의 성공 사례는 베트남 비즈니스계에서 유명하다. 그들은 러시아의 어려운 초창기를 극복하고 거대한 다산업 기업을 설립하여 베트남의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1990년대 러시아에서 두 사람 모두 베트남 유학생이었다. 졸업 후 부부는 러시아에서 베트남 레스토랑 사업을 시작했다. 우크라이나 인스턴트 누들 시장의 잠재력을 깨달은 두 사람은 투자를 결정했다. 두 사람의 누들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0년대 초 번 돈으로 부옹과 흐엉은 베트남으로 돌아와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2002년 빈그룹은 공식적으로 설립되어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처음에 빈그룹은 부동산 부문에 집중하여 시장 전반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 후 빈그룹은 무역 및 서비스, 자동차 제조, 교육, 의료 등 다른 많은 분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했다. 전략적 비전과 강력한 투자로 빈그룹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민간 경제 그룹 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팜낫부엉은 항상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과감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다. 리더의 의지는 빈그룹이 끊임없이 창의하고 혁신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