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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과학

기술혁신과 창업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과학기술 산업계의 이야기를 듣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우수 인재가 걱정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이공계 활성화 대책 TF」 4차 회의를 5월 16일(목) 오후 2시에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회사인 리벨리온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우수 인재의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응하여 우수 인재가 걱정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이공계 활성화 대책 TF」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기술 창업 활성화와 기업 우수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TF 4차 회의는 '기술 혁신과 창업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과학기술 산업계의 이야기를 듣다!'를 주제로 기술 창업 현장을 참관하는 1부 시간과 기술 창업자(CEO), 창업기업의 최고 기술 관리자(CTO), 기업 인사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TF 위원과 논의하는 2부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는 과학기술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TF 위원들이 기술 창업 현장인 리벨리온을 방문하여 인공지능 반도체의 에너지 효율성에 대해 경쟁사와 비교하여 살펴보고 실물 전시품을 확인하고 설명 듣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현장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2부에서는 기술로 창업에 성공한 과학기술인과 기업 인사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창업 과정 및 기업의 연구 현장을 설명하고, 기업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정부에 건의하고 싶은 사항에 대해 발표한 뒤, TF 위원과 함께 관련 사항을 논의하였다. 

 

박성현 리벨리온 CEO는 AI 반도체 기업은 우수한 인재 유치가 중요하다며, 해외로 나간 국내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와 혜택이 마련된다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환 ㈜리제너스 CSO는 첨단바이오 분야에서는 펀드 조성과 같은 정부 주도적인 지원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경환 넥슨코리아 차장은 기업은 특정 직무분야에 강점이 있는 인재를 원한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직무 교육 지원제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공계 활성화 대책 TF」 팀장인 과기정통부 이창윤 차관은 '기술혁신과 창업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기업 현장은 이공계 인재 대부분이 근무하고 있는 장소이자, 국가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최전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기업에 근무하는 연구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 연구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사회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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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낫부엉 세계 최고 부자 순위에서 조지 소로스를 제치고 414위
포브스에 따르면 75억달러의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전설적인 투기꾼 조지 소로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훨씬 뒤처지게 했다. 포브스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3월 28일 현재 최대 75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수치는 빈그룹(코드 VIC) 회장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서 414위에 올려놓았다. 주목할 점은, 특히 포브스의 계산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의 자산은 단기간에 빠르게 증가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팜낫부엉은 2024년 41억달러의 재산으로 세계 최고 부자 순위 712위에 올랐다. 따라서 거의 3개월 만에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의 자산은 34억달러 증가했다. 동시에 빈그룹 회장도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거의 300계단 상승했다. 억만장자 팜낫부엉은 연초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한 끝에 전설적인 투기꾼 조지 소로스(72억달러, 442위)를 제쳤다. 포브스에 따르면 75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베트남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48억달러로 726위)을 훨씬 앞서고 있다. 사실 억만장자의 정확한 자산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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