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생일 축하 후원 캠페인 ‘열두달 아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열두달 아이’는 매달 생일을 맞은 아동에게 생애 첫 생일파티와 선물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아이들이 ‘기억되는 생일’을 경험하고 ‘나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아동의 얼굴이나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해당 월의 탄생화와 함께 ‘이달의 아이’를 상징적으로 소개한다. 후원은 정기 또는 일시 후원으로 가능하며 후원금은 생일파티, 외식, 선물 등에 사용된다. 또한 축하의 순간은 사진이나 후기로 후원자에게 전달된다. 특히 이 캠페인은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맞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돼 많은 후원자들의 뜻을 모으는 따뜻한 참여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본 캠페인을 기획한 월드쉐어 대외협력부 박현경 선임은 “많은 아이들은 생일조차 모르고 자란다”며 “‘열두달 아이’는 그런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축하받는 날을 만들어주는 따뜻한 캠페인”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국제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자사 디지털 광고 인사이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의 광고 지출 변화, 광고 채널 선호도, 광고 소재 전략, 타깃 오디언스 분포 등 다양한 요소를 심층 분석한 ‘2025년 일본 시장 디지털 광고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2025년 상반기 일본 시장의 디지털 광고 지출은 35억달러에 달했으며, 인스타그램(Instagram), 유튜브(YouTube), 라인(LINE)이 상위 3대 게재 채널로 확고하게 자리 잡은 가운데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 유형을 병행하는 추세를 보였다. 특히 3~5월 봄 세일, ‘신생활’ 시즌, 골든위크 등으로 광고주들이 집중 집행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2025년 상반기 일본 시장의 디지털 광고 노출 횟수는 1조3000억 회에 달했다. LINE은 높은 보급률과 강력한 CRM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플랫폼’의 지위를 굳건히 지키며, 일본에서 48%의 노출 점유율을 차지하는 최대 디지털 광고 노출 채널로 자리 잡았다. 모바일 게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쇼핑, 구직 및 교육 카테고리가 상위 4대 업계로 자리 잡으며 전체 디지털 광고 지출의 약 55%를 차지했다. 이는 이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서는 ‘마라실라레이 아카데미’를 방문해 학생들의 수업과 생활환경을 살폈다. 또한 한 결연아동 가정을 방문해 2일간 함께 생활하며 가족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해당 가정에는 소 한 마리와 식량 키트를, 마을 전체 주민 200가정에도 식량 키트를 전달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밝게 다가와 준 아이들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됐다”며 “아이들의 유일한 희망이 ‘학교’임을 다시금 깨달았고, 앞으로도 월드쉐어와 함께 조금 더 많은 아이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겠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미얀마 한인회와 협력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미얀마 양곤 외곽 및 네피도 지역에서 2차 인도적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이후 추진된 후속 지원으로, 전기·식수·도로 등 필수 인프라 복구가 지연되고, 외곽 지역의 고립이 심화되는 상황에 대응하는 조치다. 월드쉐어 본부 인도적지원팀과 미얀마 한인회는 지난 4월 1차 지원 당시 식량과 식수를 지원한 데 이어 이번 2차 인도적지원에서는 네피도 및 양곤 외곽 이재민들에게 쌀, 빵, 식용유 등 생필품과 태양광 발전 장치 등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네피도 인근 3개 마을의 총 300가구에는 쌀 30kg, 식용유 2L, 빵 세트 등을 지원했고, 양곤 외곽 흐멸린칭 마을 400가구에도 쌀 20kg과 담요 등을 전달했다. 특히 흐멸린칭 마을 내 빈곤 가정 50가구에는 태양광 패널과 인버터를 설치하고, 사용법과 유지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해 각 가정이 자립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마을은 지진 이후 전기와 상하수도 공급이 끊겨 아동들의 밤길 이동과 위생, 학습 환경 악화가 심각한 지역이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총 4000만 원 상당의 긴급 식료품을 지원했다. 월드쉐어는 지난 7월 30일 경남 산청군, 전남 나주시, 경기 가평군, 충남 예산군 등 전국 4개 호우 피해 지역에 각각 1000만 원 상당의 컵라면, 햇반, 생수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긴급 구호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각 지자체와 협력해 신속히 이뤄졌으며, 월드쉐어 각 지역 지부가 현장에서 직접 물품을 배포했다. 산청군청 복지정책과 통합조사담당계장은 일부 이재민은 귀가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임시 시설에 머물고 있다며, 신속한 식료품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나주시청 강상구 부시장은 “전달된 물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가평군 북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장은 전례 없는 폭우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월드쉐어의 물품이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예산군청 예산군 현장지휘본부 구호물품배부반, 예산운전면허시험장 방을산 민원부 부장과 임건희 지원부 과장은 “현재도 200여 명이 임시 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생수와 햇반, 라면 등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캄보디아 우더민체이주 뜨러빼앙쁘라삿군 내 데이끄러옴 초등학교와 뜨러빼앙쁘라삿 초등학교에 새 보건실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농촌 지역의 보건 환경 개선을 위해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우더민체이주 썸라옹군, 뜨러빼앙쁘라삿군 초·중학생과 지역주민 등 약 6000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월드쉐어는 2024년 썸라옹군 초·중학교에 보건실 3곳을 설치한 데 이어 뜨러빼앙쁘라삿군에도 4곳을 추가했다. 올해까지 총 12개 학교에 보건실을 완공할 예정이다. 보건실 설치뿐만 아니라 기초보건 교육, 성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 중이다. 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에 맞춰 제공하며, 토론식 수업을 통해 기초보건과 성 인식을 높이고 있다. 또 위생키트를 나눠줘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뜨러빼앙쁘라삿군 오스와이 초등학교는 보건실이 생긴 후 응급 상황 대응이 훨씬 쉬워졌다며, 예전에는 보건소가 멀어 치료가 늦었지만 이제는 교내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근 두 학교에서 부상 학생들이 보건실에서 응급처치를 받아 큰 부상을 막을 수 있었다. 월드쉐어 캄보디
국내 대표 Q&A 커뮤니티 ‘아하’를 운영하는 아하앤컴퍼니(대표 서한울)가 최근 장도연과 함께 진행한 광고 캠페인으로 ‘머니투데이 방송광고페스티벌’ AI·테크 부문에서 최우수 광고상을 수상했다. 이 광고는 공개 1개월 반 만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합산 누적 조회수 33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AI 시대, 가장 인간적인 커뮤니티’라는 아하의 브랜드 비전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캠페인이었다.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도 인간 지식의 중요성과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인간지능’이라는 독창적인 개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하앤컴퍼니 서한울 대표는 “이번 광고는 AI가 대세가 되는 시점에서 인간 지식에 대한 필요성과 그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고자 기획됐다”며 “좋은 광고로 높은 시청 기록을 달성하고 권위 있는 상까지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아하의 브랜드 캠페인은 TV 광고를 시작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티빙, 전국 엘리베이터, 서울버스 등 다채로운 미디어를 통해 폭넓게 노출됐다
미세 조정이 가능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독보적인 의상 퀄리티로 글로벌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AAA급 스타일링 게임 ‘스타일라잇’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 유저들에게는 출시 이후 한정판 의상이 추가로 제공된다. ‘스타일라잇’은 자유도 높은 외모 커스터마이징, 의상 염색, 펫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뿐만 아니라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환상의 세계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운명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감정선을 자극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단순한 스타일링 게임을 넘어선 깊이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스타일라잇’은 언리얼 엔진 4 기반으로 개발돼 모바일 환경에서도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퀄리티를 구현했다. 캐릭터 모델링에는 40만 개 이상의 폴리곤이 사용돼 정교하고 사실적인 외형을 완성했으며, 후처리 단계에서는 피부와 의상의 광택과 투과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SSS(Subsurface Scattering) 알고리즘을 적용해 생동감 넘치는 질감 표현으로 기존 스타일링 게임과의 큰 차별화를 두었다. 또
MPG(모노폴리글로벌)는 인기 개그우먼 정경미와 함께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멀티탭 제품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오는 7월 24일(목)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MPG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안전 큐브 대용량 멀티탭 시리즈를 중심으로 특별 구성과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방송에서는 MZ세대부터 주부층까지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정경미가 호스트로 나서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 실생활 활용 팁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경미의 유쾌한 진행과 함께 MPG 멀티탭의 감성 디자인, USB C타입 충전기, KC 인증 안전 설계 등의 특장점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 중 실시간 구매자 중 전화 연결된 1명에게 MPG MP3 Ryspin 루비영 블루투스 스피커 32GB 신제품을 증정하며, 소통과 구매왕 1명에게는 에어바디360 펫 반려동물 공기청정기 포집기를 제공한다. 또한 무료배송, 알림받기 이벤트, 퀴즈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MPG는 멀티콘센트가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인테리어와 안전을 고려한 생활 필수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쓰는 안전한 고용량 멀
한국컴퓨팅산업협회가 산업체를 위한 HPC 전문인력 양성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는 2017년부터 HPC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HPC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1600여 명의 산업계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로 9년 차에 접어든 HPC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HPC 이노베이션 허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현행 취업 연계 교육이 많은 가운데 HPC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최근 트렌드 변화에 빠른 대응이 필요한 기업에 취업한 재직자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AI/빅데이터 분야에서 자체 HPC 인프라를 활용하는 실습 교육이 주로 개설되고 있다. 오는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최근 트렌드인 생성형 AI를 접목한 ‘Python 기반 머신러닝 비정형 데이터 분석(크롤링, 분석, 시각화)’ 교육이 HPC 인프라 기반 실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신청은 HPC 이노베이션 허브 교육 홈페이지(www.openhpc.or.kr)에서 할 수 있다. ◇ 교육 개요 · 교육명: Python 기반 머신러닝 비정형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