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화)

  • 흐림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3.7℃
  • 흐림서울 24.0℃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4.9℃
  • 구름많음울산 23.8℃
  • 흐림광주 24.5℃
  • 구름많음부산 25.2℃
  • 흐림고창 24.3℃
  • 구름많음제주 27.6℃
  • 흐림강화 22.2℃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베트남

더보기
코비드-19 상황 속에도 많은 FDI 기업은 베트남에서 생산을 확대한다.
코비드-19로 인한 어려움을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하면서, 많은 FDI 기업은 여전히 투자를 촉진하고 더 많은 자본을 쏟아 붓고 있다. *네슬레 봉센 공장 예를 들어, 네슬레는 동나이에서 새로운 공장을 짓기 위해 향후 2년에 걸쳐 1억3천2백만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다. 장기적인 비전이라고 생각한다. 베트남은 지역적, 세계적 생산의 중심지이다"라고 비누 제이콥 네슬레 베트남 대표이사는 27일 오후 열린 '코비드-19 및 FDI: "충격과 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엄격한 전염병 방지 대책에 앞서 공급망을 깨지고 '3 현장 모델'로 생산원가 상승의 어려움을 부인하지 않았지만 네슬레 대표는 단기적인 상황일 뿐이라고 말했다. 베트남은 현재 세계에서 이 그룹의 선두 생산 기지로 인정받고 있다. 새로운 투자는 기업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제품을 만들고 생산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동나이의 공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커피 수출 공장이 될 것이다"라고 비누 제이콥은 말했다. 삼성 베트남 단지 최주호 총괄이사도 기업의 투자전략은 변하지 않았다고 단언했다. "우리는 코비드-19가 네 번째로 발생했을 때 정부와 지역으로부터 지원을 받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권율, 본방사수X과몰입X입덕 부르는 ‘부캐 인터뷰’ 공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배우 김민재, 박규영, 권율이 여느 시청자들보다 '달리와 감자탕'에 찐 몰입 중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부캐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각각 무학, 달리, 태진에 완벽 몰입해 캐릭터들의 속마음을 인터뷰 중인 세 배우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는 물론 과몰입과 입덕까지 부르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측은 진무학(김민재 분), 김달리(박규영 분), 장태진(권율 분)의 '찐 몰입' 부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달리와 감자탕' 1,2화 방송에서 무학과 달리는 네덜란드에서 스윗한 첫 만남을 가지며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달리는 낙천(장관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청송미술관 관장을 맡게 되어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고, 무학은 갑자기 자취를 감춘 달리를 도둑으로 오해했다. 2회 말미에는 무학이 청송 미술관에 빌려준 20억을 받기 위해 어깨 동생들을 데리고 미술관에서 난동을 피우는 중 달리와 뜻밖의 재회를 하며 엔딩을 맞아 앞으로 전개의 흥미를 유발했다. 벌써부터 배우들의 케미와 연기력 그리고 아기자기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따르고 있는 '달리와 감자탕'. 이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