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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빈에서 발견된 12개의 새로운 동굴

영국 왕립 동굴 연구 협회(BCRA)의 전문가인 하워드 림버트는 2020년 초 꽝빈에서 12개의 새로운 동굴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총 10,491미터의 동굴이 베트남의 BCRA 팀에 의해 발견되었다. 11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 꽝빈에서 원정 계획을 세웠다. 이들은 꽝닌 보짝, 민호아 지구의 새로운 동굴을 조사하기 위해 서로 다른 지역으로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탐험 중에, 그들은 12개의 동굴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였다. 길이 554.6m의 독꼬 동굴, 51.5m의 끝 동굴, 413m의 보쩍의 드라이 봄동굴, 3872m의 늑암동굴, 1,919m 늑란3 동굴, 460m의 흥토아이 동굴, 꽝닌의 100m 우연동굴 등이다.

 

민호아 지구에는 194.8m 독사머리 또는 푸니우 2동굴, 2,012m 푸니이우 4 동굴, 314m 차라 동굴, 137m 토앙립 동굴, 그리고 지하 수가 있는 동굴이 많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새로운 동굴의 석회암 형태는 종유석, 석순, 기둥, 꽃석 등이다.

 

동굴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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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