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4.0℃
  • 맑음서울 19.6℃
  • 맑음대전 19.7℃
  • 맑음대구 18.1℃
  • 맑음울산 15.0℃
  • 맑음광주 20.9℃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6.2℃
  • 맑음제주 16.5℃
  • 맑음강화 15.5℃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19.2℃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페니카아그룹] 베트남 최초의 자율주행차 출시

다분야 법인 페니카아그룹이 베트남 최초의 스마트 자율주행차인 레벨 4 자율주행차 시제품을 선보였다.

차량에는 스마트 기능, 인공지능(AI)과 2D/3D 지도, 라이다 센서, SLAM(동시 국산화 및 매핑 기술), 머신러닝, 딥러닝 등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전기 친환경 자율주행차는 자동차공학협회(SAE International) 기준에 따라 40레벨-4에 가까운 자율주행 기능을 갖췄다. 레벨 5가 가장 높다.

 

페니카아의 스마트 자율주행차는 운전자가 없고 사용자가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시장에 출시되기 전에 생산 비용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연구뿐만 아니라 안전과 다른 장소에서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다. 

 

베트남의 현재 인프라, 기술 및 규정으로 차량이 도로에서 실제 운행되려면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

 

레안손 페니카-X JSC 이사는 "베트남 최초의 '메이드인 베트남' 레벨-4 스마트 자율주행차 도입으로 자체 운영산업의 발전이 촉진되고 기술제품이 현지화되며 고품질의 국제표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시장 수요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자율주행차량이 다른 차량처럼 법으로 규제되면 모든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자율주행차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그룹은 또한 국내 시장을 위한 양질의 인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자동차 회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호쑤안낭 페니카아대 회장은 "이 프로젝트에 투자할 때 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삶을 위한 유용하고 좋은 첨단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두 번째 목적은 연구 인력을 모으고, 대학에서 이런 종류의 연구가 훈련과 교육에 정말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페니카아그룹은 지난주 닛폰코이베트남, SICK센서인텔리전스, 어드밴텍베트남테크놀로지주식회사, BAP그룹, VEDAX 등과 품질과 우수한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만들고 자율산업 발전을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VNS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문화연예

더보기
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