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월)

  • 흐림동두천 19.7℃
  • 흐림강릉 20.1℃
  • 흐림서울 22.4℃
  • 흐림대전 22.9℃
  • 흐림대구 21.3℃
  • 흐림울산 20.2℃
  • 흐림광주 24.4℃
  • 구름조금부산 21.1℃
  • 흐림고창 23.3℃
  • 구름조금제주 23.9℃
  • 흐림강화 20.1℃
  • 흐림보은 20.0℃
  • 흐림금산 22.3℃
  • 구름조금강진군 22.6℃
  • 구름많음경주시 19.2℃
  • 구름조금거제 21.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정부] 한국은 베트남과 백신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협력한다.

URL복사

7월 22일 오전 팜민찐 총리는 김부겸 한국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하며 베트남-한국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실질적으로 추진했다.

 

두 총리는 베트남-대한 관계가 잘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다양한 분야와 민관교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고위급 접촉을 긴밀히 조율하고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두 총리는 앞으로 양국 관계 핵심 현안에 대해 정기적으로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두 총리는 농업, 수산물, 계절과일 등 베트남 강점과 수출상품에 유리한 조건을 만드는 무역수지 균형을 맞추는 방향으로 양국 무역을 1000억 달러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조만간 마무리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 지속해서 투자, 확대 및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장려하며, 코비드-19로 영향을 받은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베트남에 대한 ODA 공급 규모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양국 간 노동 협력 형태를 효과적으로 전개 및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현재 어려운 전염병 상황에서 한국 내 베트남 커뮤니티와 베트남 내 한인들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조성하는 데 주목한다. 국가 안보 및 국방 분야에서 여러 특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두 총리는 이번 코비드-19로 인한 복잡한 상황에서 전염병 예방 협력에 관한 많은 내용을 주고받았다.

 

팜민찐 총리는 베트남이 백신 전략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한국의 백신 공급처에서 코박스를 통해 가장 빠른 시간대의 베트남이 백신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이 지속해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두 총리는 백신 생산을 위한 연구와 기술 이전을 위해 관련 기관들이 서로 경험을 교환하고 긴밀히 조율을 합의했다. 즉, 두 나라에 있는 양국 국민의 생명을 돌보면서, 예방접종을 포함한 코비드-19 전염병의 영향을 줄이기로 했다.

 

두 총리는 상호 관심사가 있는 지역 및 국제적 상황에 대해 논의하면서 다자간 포럼에서 협력을 계속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동해에 대해서도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을 유지하고 법에 의한 평화로운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하고 안보, 안전과 항해의 자유를 공유했다.


베트남

더보기
[코비드-19 하노이] 28일부터 야외 체조를 허용하고 쇼핑 센터를 연다.
9월 28일부터 하노이는 운동과 야외 스포츠를 할 수 있다. 무역센터, 패션스토어, 화장품 가게도 다시 문을 연다. 추쑤안둥 하노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이 지역의 여러 전염병 예방 조치를 신속히 조정하기 위한 문서에 서명했다. 9월 28일부터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사람들이 운동과 야외 스포츠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10명 이상을 모이면 안 된다. 쇼핑센터(식음료점만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와 의류, 패션, 화장품점 등도 문을 연다. 하노이는 5K 규정, QR코드 검사 의무, 보건부와 호찌민시의 전염병 예방 조치를 엄격히 준수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보건부는 의료 검사, 특히 봉쇄지역, 매우 위험하고 확산을 통제하기 위한 고위험 지역은 2-3일마다 선별 검사를 계속 수행한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 위해 1회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를 계속 검토하고 접종 예정 사례에 대해 2회 접종을 완료한다. 모든 지구 인민위원회는 검사 작업을 강화하고 의료 신고의 이행을 포함한 코비드-19 전염병의 예방 및 통제에 관한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도록 한다. 사람들은 그 지역의 서비스 시설, 기업, 그리고 유닛에서 QR 코드를 스캔해야 한다. 당국은 전염병 예방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홍천기' 김유정, 삼신할망 문숙과 신비롭고도 묘한 만남 ‘궁금증UP’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홍천기' 김유정과 삼신할망 문숙의 신비한 만남이 또 한번 이뤄진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신령한 화공 홍천기(김유정 분)와 붉은 눈의 남자 하람(안효섭 분)이 그리는 한 폭의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그리고 이러한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주는 신의 존재는 극을 더욱 신비롭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바로 삼신할망(문숙 분)이다. 삼신할망은 홍천기와 하람을 운명의 짝으로 점지한 신이다. 맹아로 태어나 죽을 위기에 처한 홍천기를 구해주고, 하람의 몸에 마왕을 잠시 봉인한 이가 바로 삼신할망이다. 삼신할망은 등장할 때마다 홍천기와 하람 주변에 신묘한 일들을 불러일으켜, 두 사람의 인연을 붉은 실로 잇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이런 가운데 27일 방송되는 '홍천기' 7회에서는 홍천기와 삼신할망의 만남이 예고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홍천기는 삼신할망의 등장에 깜짝 놀란 채 손에 쥔 그림을 사수하고 있다. 삼신할망은 두 눈에 장난기를 가득 담은 채 홍천기의 그림을 계속해 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삼신할망은 홍천기에게 의미심장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