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4.8℃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8.7℃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5.4℃
  • 맑음금산 15.9℃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6.9℃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하노이] 메트로 1호선 개통, 기쁨과 즐거움의 잔치 같은 날

메트로 1호선은 깟린역에서 출발해 종점 옌응히아역까지 운행된다.

 

출발점에서 종점까지 편도 약 25분이 소요되었다. 각 역의 정차 시간은 2.5분 정도다. 많은 승객이 이용했고 무엇보다도 행복해 보인다.

 

 

품질은 괜찮은 것 같았다.  기차는 부드럽게 운행했지만 멈출 때는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다. 서비스팀의 보안이 양호했다. 첫째 날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고 호기심을 가졌다. 서비스팀은 사람들에게 안전에 대해 경고하기 위해 매우 바쁜 것 같다. 그것은 지상에서 전철 승강대까지는 약 2-3층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오르내리도록 몇몇 엘리베이터와 일반 계단이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첫 보름 동안은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가격이 비싸져 사람들의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은 역에 들어가기 전 온도를 확인했지만, 승차장에는 별도의 안전 검사는 없었다. 어쨌든, 메트로 1호선은 하노이 시민의 존재감과 긍지를 심어 주었다. 

-GMK미디어(하노이 Mr.Thang 보도)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