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흐림동두천 -9.2℃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6.6℃
  • 구름조금대전 -6.7℃
  • 구름많음대구 -2.6℃
  • 구름조금울산 -2.9℃
  • 구름많음광주 -4.2℃
  • 구름조금부산 -1.1℃
  • 흐림고창 -5.8℃
  • 구름많음제주 2.2℃
  • 구름조금강화 -7.2℃
  • 구름조금보은 -8.2℃
  • 흐림금산 -7.5℃
  • 구름조금강진군 -3.0℃
  • 흐림경주시 -3.6℃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미래에셋은 2022년 경제지표를 전망하며 성장전망과 함께 리스크가 잇따를 것으로 내다봤다

미래에셋은 2022년 경제지표 전망치를 업데이트하고 성장률 전망에 대한 위험성을 언급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베트남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7%로 전망한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회사는 수급균형 확보와 소비시장 안정 정책에 힘입어 2022년에는 물가상승률이 4% 미만으로 안정적으로 억제될 것이라는 견해를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수요가 회복되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연료와 상품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인플레이션 위험이 증가한다. 분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의 또 다른 위험 요인은 통화 완화 정책과 대규모 경제 지원 정책의 영향이다.

 

올해 첫 두 달 동안 베트남 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했다. 특히 소매 및 소비자 서비스는 숙박, 음식 및 여행 서비스가 낮은 수준에서 회복되면서 3개월 연속 호조를 보였다. 

 

산업생산과 수출은 내수와 수출시장이 회복되면서 생산능력이 회복된 기업과 공장이 서서히 회복세를 유지했다. 지출된 직접투자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올해 첫 두 달 동안 새로운 직접투자의 매력은 감소했다.

 

최근 신종 감염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높은 백신 보급률과 낮은 사망률로 인해 "코비드-19와 함께 살기" 캠페인에 적응하면서 베트남 경제가 2022년에도 주요 동력으로 회복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미래에셋은 보고 있다.

 

첫째는 소비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또한 베트남은 직접투자 유치를 위해 사업환경, 지리적 위치, 인건비 등의 이점을 여전히 갖고 있다.

 

셋째, 공공투자가 집중된다. 내수가 회복되고 내수가 회복되면서 수출이 탄력을 받았다. 

 

또, 경기 회복에 있어서, 경기 지원, 저융자 유지, 거시경제의 안정, 디지털 전환 촉진등의 정책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완수하고 있다.

 

미래에셋에 따르면 베트남의 성장 전망에 대한 주요 위험은 여전히 베트남이 경제를 다시 열면서 감염자 수가 증가하고, 세계적인 규모의 새로운 변종 코비드-19가 발생되고, 코비드-19와 관련된 노동력 부족과 물질적 공급망 혼란의 가능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에서 비롯된다. 또한 관광과 항공 서비스 부문은 전염병 이전의 수준으로 되돌리는데 수년이 걸릴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