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4.2℃
  • 구름조금서울 -7.8℃
  • 맑음대전 -7.9℃
  • 구름조금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9℃
  • 흐림광주 -4.5℃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7.1℃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0.6℃
  • 구름조금금산 -9.2℃
  • 구름조금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5.4℃
  • 구름조금거제 -3.0℃
기상청 제공

2022년 인구 85% 스마트폰 보유

2022년 국가 디지털 전환 위원회의 계획에서 두 가지 중요한 목표에는 인구의 85%가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가구의 75%가 광대역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 포함된다.

 

 팜민찐 총리가 발표한 2022년 계획에는 디지털 인프라 목표 외에 디지털 정부, 디지털 경제, 디지털 사회를 위한 중요한 목표도 명확히 명시돼 있다.

 

디지털 정부의 2022년 목표는 온라인 공공 서비스 비율을 80%. 온라인으로 처리되는 행정절차서류 비율 50% , 서류 및 행정 절차 결과의 디지털화 비율 100%, 주 행정기관이 온라인으로 작성한 보고서 비율 50%, 국가 기관이 범주별로 완전한 공개 데이터를 제공하는 비율이 50%로 높이는 것이다.

 

디지털 경제 및 디지털 사회의 발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디지털 플랫폼을 사용하는 중소기업의 비율이 30%에 도달

- 전자 인보이스를 사용하는 기업의 비율이 100%에 도달

- 전자 계약을 사용하는 기업의 비율은 50% 도달

- 총 소매 판매에서 전자 상거래 수익의 비율이 7%에 도달

- 은행 또는 기타 승인된 기관에서 거래 계좌를 보유한 1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65~70%에 도달

 

이 계획에 따르면 위원회 위원에게 할당된 18개의 작업에는 다음과 같은 보편화가 포함된다.

 

- 스마트폰 및 광대역 광섬유 케이블을 전체 인구에 제공

- 전체 인구에 대한 전자 신원

- 모든 사람을 위한 네트워크 정보 안전 및 네트워크 보안

- 전체 인구의 전자 건강 기록

- 온라인 교육

-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

- 전자 인보이스

 

그리고 디지털 혁신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인식을 전파하고 높이는 것은 또 다른 목표이다.

 

기타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모든 디지털 지불 방법의 포괄적인 홍보

- 전자 상거래 및 디지털 상거래 개발

- 스마트 도시 계획 

- 보고 시스템의 개발 

- 디지털 혁신을 위한 과학 연구에 대한 지출 증가

- 농업 데이터베이스 운영

- 간부, 공무원 및 공무원에 대한 국가 데이터베이스 개발

- 데이터 개발, 연결 및 공유의 조정

- 디지털 플랫폼의 개발 및 사용 조정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