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10.5℃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0.7℃
  • 맑음대구 9.0℃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9.9℃
  • 맑음제주 12.2℃
  • 구름많음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1.5℃
  • 구름많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콜브룩 보슨 손더스, 인간 중심 디자인 35주년 기념

 

홍콩 2025년 10월 7일 -- 업무 공간 인체공학 분야의 선두 주자인 콜브룩 보슨 손더스(Colebrook Bosson Saunders, CBS)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전자책 '웰빙을 위한 업무 공간 인체공학의 탄생(The Birth of Workplace Ergonomics for Well-Being)'과 브랜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기술이 사람들의 업무수행 방식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운데, 이 전자책과 영상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브랜드의 지속적인 역할, 인간 중심 디자인에 대한 전문성, 전 세계 업무 공간 인체공학 발전에 기여해 온 CBS의 여정을 강조하고 있다.

 

전자책 다운로드: https://www.colebrookbossonsaunders.com/pages/the-brand-story-ebook?srsltid=AfmBOoovOcb_N589QKzEm-uKwcepFqNlofyhAfvfIGDvWRtsbwRyNixa

 

브랜드 비디오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UmLtLCLMRE

 

 

진화하는 업무 환경을 위한 디자인

 

콜브룩 보슨 손더스의 세실 황(Cecil Huang)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는 "진화하는 인터페이스, AI 같은 신기술이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술이 장기적인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기도 하다. CBS는 항상 사람과 기술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며 두 영역을 연결해 왔다. 업무 공간의 역동성과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가운데, CBS의 브랜드 스토리는 '지속적인 웰빙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변치 않는 개념을 보여준다. 인체공학의 핵심은 업무 환경이 아무리 변해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며, 회복탄력성을 갖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CBS의 이러한 방향성은 1990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CBS는 초창기부터 사무실에서 기술 사용으로 인한 직원들의 피로와 불편함 문제에 주목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초기 혁신 제품인 제미나이(Gemini)세계 최초의 관절형 모니터 지지대로, 인체공학 혁신의 기준을 세웠다. 이어 1990년대에는 위시본(Wishbone) 모니터 암을 출시해 CRT(음극선관) 모니터에서 평면 모니터로 전환하는 산업 변화를 지원했으며, 금융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최근에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플로(Flo) 모니터 암을 재출시하며 오늘날의 대형 및 곡면 모니터 사용 환경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람과 지구를 위한 디자인

 

인간 중심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CBS는 기업이 업무 공간에서 인체공학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다. 직원 입장에서는 인체공학적 개선이 편안함을 증대하고, 장기적으로 근골격 건강을 유지하며, 곧은 자세를 통해 피로와 부담 감소로 이어진다.

 

CBS는 보다 포괄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계적인 디자인 및 건축 회사 HOK 함께 무료 온라인 행사 '뉴로인클루시브 공간 디자인: 케이 사전트와 함께 하는 웨비나(Designing Neuroinclusive Spaces: A Webinar with Kay Sargent)'를 개최할 예정이다.

 

추가 정보 및 가입: https://www.eventbrite.co.uk/e/designing-neuroinclusive-spaces-a-webinar-with-kay-sargent-tickets-1549379829779

 

날짜 및 시간: 10월 21일, APAC 및 MEA 세션 - 15:00(홍콩 표준시-싱가포르 표준시-중국 표준시 / 16:00 일본 표준시 / 12:30 인도 표준시 / 11:00 걸프 표준시 / 09:00 남아프리카 표준시 / 15:00 호주서부 표준시 / 17:00 호주동부 표준시

 

CBS는 사람 중심의 접근과 더불어 환경적 책임 또한 자사의 디자인과 운영 전반에 통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의 환경 영향 최소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 2027년까지 100% 플라스틱 프리 포장 전환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콜브룩 보슨 손더스 소개

 

1990년 설립된 콜브룩 보슨 손더스(Colebrook Bosson Saunders)는 2022년부터 밀러놀(MillerKnoll) 그룹의 일원이 되었으며, 사람과 기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혁신, 연결, 창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업무 공간 인체공학을 선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s://www.colebrookbossonsaunders.com/

 

미디어 연락처
세실 황(Cecil Huang)
수석 마케팅 매니저 – 아시아태평양(APAC), 중동 및 아프리카
Cecil.huang@cbsproducts.co.uk

 

 


베트남

더보기
미국에서 ‘교회 주택’ 열풍…오래된 교회를 집으로 개조하는 사람들
[굿모닝베트남] 미국에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의 오래된 교회를 구입해 독특한 주거 공간으로 개조하는 새로운 주택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프리실라 훌리스톤은 틱톡 채널을 통해 오래된 교회를 개조한 집에서의 생활을 공유하며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종교 활동을 위해 사용되던 건물은 높은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그대로 살리면서 개성 있는 개인 주택으로 탈바꿈했다. 이 같은 현상은 미국 부동산 시장의 현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현재 미국의 평균 주택 가격은 4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주요 대도시에서는 160만 달러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주택 구입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존 주택 대신 비전통적인 주거 공간을 찾고 있다. 훌리스톤은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루프넷을 통해 180~420㎡ 규모의 종교 건물이 5만~10만 달러 수준에 매물로 나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당장 10만 달러 미만의 교회를 찾는 것은 매우 쉽다”며 “미국에는 6,000개 이상의 오래된 교회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교회 건물이 시장에 많이 나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