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4.8℃
  • 구름조금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7.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무기소지범,경찰과 총격전 끝에 체포

베트남 남부 동나이에서 한 남성이 이번 주 초 호찌민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불법적으로 무기를 보관한 혐의로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체포됐다.

동나이 성 탄푸지역 경찰대는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Tran Duy Chinh(49)을 체포했다고 확인했다. 경찰관들에 따르면, 찐은 목요일에 호찌민시 10군의 Ly Thai To거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무기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들이 몇 시간 동안 집을 에워쌌지만, 용의자는 결국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칠 수 있었다. 찐은 총을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믿어졌다.

 

그 후 경찰은 그의 집을 수색하여 여러 종류의 무기뿐만 아니라 집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물도 발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경찰은 3일 오전 동나이 딴꽝 푸하 코뮌에서 용의자를 추적할 수 있었다고 한다. 호찌민시의 겨찰들은 띤꽝에 있는 그들의 동료들과 협력하여 찐 체포 계획을 세웠다.

 

오토바이 운전사로 가장한 관리는 찐을 속여서 자신의 오토바이에 타게 했다. 이어 용의자를 데리고 푸하 코뮌에 있는 경찰서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찐은 경찰의 머리를 향해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총성은 울리지 않았고 찐은 무기를 들고 도망쳤다 한 경찰관이 찐의 뒤를 쫓고 그와 총격전을 벌였다.

 

찐은 탄푸구 푸디엔 코뮌에 포위되어 붙잡힐 때까지 계속 도망쳤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