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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꼭 여행】떰꼭에서 영혼의 평화

북부 닌빈성의 호아루구에 있는 땀꼭 풍경 단지는 베트남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굴 단지이다.

봄과 여름사이 땀꼭은 응둥 강둑을 따라 펼쳐진 논이 초록 빛으로 물들며, 낭만적이고 웅장한 풍경을 연출한다.

이 곳을 방문하면, 관광객들은 산과 동굴 그리고 시골 마을의 아름다움에서 빠져들것이며, 어쩌면 자연의 화려함 속에서 그들의 영혼의 평화을 누릴것이다.

 

높은 산 위에서 경치를 보면, 그 풍경은 현실이라기 보다는 한폭의 그림자처럼 보인다.

 

첫 번째 동굴에 도착한 후에 길이 끝나는 동안 땀꼭 풍경단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방법은 배를 타는 것이다. 

카르스트 산과 논농사가 있는 유네스코 유산으로 유명한 짱안 풍경단지 안에 있는 땀꼭은 내륙 하롱베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베트남어로 "3개의 동굴"을 뜻하는 "땀꼭"은 카르스트 산들을 통해 흐르는 강에 의해 만들어진 까(Cả), 하이(Hai), 바(Ba) 동굴이 포함되어 있다.

까 동굴의 길이는 127m이고, 입구는 폭은 20m이다. 석순이 많아 동굴 안은 시원하고 습하다. 까 동굴에서 거의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하이 동굴은 길이가 60m에 이른다. 하이 동굴 근처에 있는 바 동굴은 50m길이다. 그것의 지붕은 처음 두 개의 동굴보다 낮다.

 

강 유람선은 2시간 정도 걸릴 것이다. 첫 번째 동굴 끝에서 두 번째 동굴까지 논이 이어진다. 벼가 익는 5월 말, 6월 초순에는 산과 강, 초목의 푸른 배경에 노란 벼의 풍경은 더욱 더 그 지역을 빛나게 한다.

닌빈성은 수도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90km 이상 떨어져 있다. 올해, 성은 국가 관광의 해를 개최하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홍보 활동이 기획됐다. 지난해 닌빈성의 관광객은 7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79% 증가했다. 2019년 관광수입은 3조6000억 동(1억5500만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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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