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8.7℃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6): 28일 저녁 다낭 4명, 꽝남 3명의 nCoV 감염자 발생

보건부는 28일 오후 꽝남 3건, 다낭 4건 등 nCoV 환자가 7건을 더 기록해 나흘 만에 22건으로 늘었다.

7명의 환자는 지역사회에서 전염이 되었다고 보고되었다.

 

'환자 432'는 63세의 여성으로, 꽝남 다이록 지구의 아이 응이아 마을에 주소를 두고 있다. 7월 18일, 그녀는 다낭시 하이짜우구에서 열린 결혼 피로연에 참석했다. 테스트 결과는 nCoV에 대해 7월 27일(월)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 결혼 피로연은 "환자 416"이 참석했다.

 

'환자 433' 67세의 여성으로 꽝남성 디엔반타운 디엔토 코뮌에 살며 7월13-16일에는 다낭병원 신경과에서 치료받는 남편을 간호했다. 7월 20일, 그녀는 기침과 저열 증세를 보였고, 개인 의료진에게 전화를 걸어 집에 와서 치료를 받았다. 7월 25일 환자는 빈덕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7월 27일, nCoV로 샘플을 테스트후 양성 결과를 얻었다.

 

'환자 434'는 다낭시 손짜구 안하이동구 소재 71세 여성으로 환자는 피로하고, 기침과 열이 나서, 공안부199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같은 날 손짜지구 보건소로 옮겨졌다. 7월 27일, 환자는 샘플링되었고 nCoV 양성 결과가 나왔다.

 

'환자 435'는 여성 29세로 다낭시 손짜지구 안하이동에 살며 다낭 병원의 전통의학과 직원이다. 7월 27일, 환자는 샘플링되었고 nCoV 양성 결과가 나왔다.

 

나머지 환자 436, 437, 438은 모두 56~66세의 남성이었다. 그 중 한 곳은 꽝남, 두 곳은 다낭이다. 이들은 모두 다낭병원 환자들이다. 7월 27일 검사를 위해 샘플링했고 nCoV 양성반응을 보였다.

 

최근 나흘 동안 다낭이 18건, 꽝아이가 1건, 꽝남이 3건을 기록했다. 꽝아이와 꽝남의 경우는 실제로 다낭과 관련된 역학 요인이 있다.

 

오늘 코비드-19의 4명의 환자가 치료되었다고 발표했다. 현재 총 438건으로 이 중 369건이 완치됐다. 환자들은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이 중 9명은 처음 음성 판정을 받았고, 3명은 두 번째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57명은 양성 반응을 보였다.

 

'환자 416', '418', '431'은 중증환자들이다. '환자 416'과 '418'은 열이 없어지면서 신체의 기능지표가 많이 개선됐다. 특히 '환자 416'은 ECMO에 의존하고 있는데  건강이 점차 좋아져 앞으로 며칠 안에 ECMO를 철수할 수 있다.

 

55세의 '환자 431'은 말기 만성 신부전, 간경변, 호흡부전, 폐손상, 고혈압 등 많은 기저질환을 앓고 있다. 신체는 안정적이며 산소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다.

 

1만5,000여 명이 격리되었는데 병원에 322명, 격리지역에 1만1000명 이상, 나머지는 집이나 숙소에 격리되어 있다.

 

전 세계 213개국에서 1,660만건 이상의 발병과 65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미국과 브라질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례와 사망자를 낸 두 나라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가 가장 높은 발병률과 사망률을 기록했다.

 

베트남은 nCoV로 인한 사망자를 기록하지 않았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